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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CJ대한통운 소속 프로골퍼 김주형이 PGA 투어 사상 최연소 2승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
프로골퍼 김주형 선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서머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00만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와 함께 공동 1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김주형은 나흘간 보기없이 버디만 24개를 잡았다. 1라운드에 6언더파, 2라운드에 4언더파, 3라운드에 9언더파, 4라운드에 5언더파를 각각 기록했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라운드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파를 잡아 트리플 보기를 범한 캔틀레이를 제치고 최종합계 24언더파 260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프로골퍼 김주형 선수는 10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PC서머린(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00만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와 함께 공동 1위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김주형은 나흘간 보기없이 버디만 24개를 잡았다. 1라운드에 6언더파, 2라운드에 4언더파, 3라운드에 9언더파, 4라운드에 5언더파를 각각 기록했으며,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라운드 마지막 18번 홀(파4)에서 파를 잡아 트리플 보기를 범한 캔틀레이를 제치고 최종합계 24언더파 260타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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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투어 첫승을 따냈던 김주형은 2개월 만에 2승을 달성하며 PGA 최연소(20세 3개월) 2승 선수가 됐다. 이전 기록은 타이거 우즈로 지난 1996년 20세 9개월의 나이로 PGA투어 2승을 한 바 있다.
CJ대한통운은 김주형 선수가 18살인 2020년부터 후원해 오고 있다.
김주형을 비롯한 CJ대한통운 소속 선수들은 최근 맹활약을 펼치면서 전 세계 골프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CJ대한통운 선수들의 활약에는 ‘ONLYONE’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한 CJ만의 스포츠 마케팅이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야구, 농구 등 대중 스포츠에 투자하는 동안 CJ는 ‘골프’라는 ‘차별화(Differentiated)’된 영역에서 선수는 물론 해당 종목의 성장을 견인해 왔다.
실제로 CJ대한통운이 후원을 시작한 2016년 이후 PGA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는 임성재, 김시우, 강성훈, 이경훈, 김주형 등 모두 CJ대한통운 소속 선수로 총 10승을 합작했다.
현재 세계골프랭킹(OWGR) 100위권 내 한국국적 선수인 임성재(19위), 김주형(21위), 이경훈(43위), 김시우(79위) 등은 전원 CJ대한통운 소속이다.
CJ대한통운의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도 함께 빛을 발하고 있다. 특히 CJ대한통운의 스포츠마케팅은 글로벌 물류기업인 DHL의 F1 그랑프리 후원, 페덱스(Fedex)의 PGA 투어와도 경쟁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선수들에게 깊숙이 숨겨진 잠재력을 믿은 결과 회사에서 후원하는 선수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 후원함으로써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맹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형을 비롯한 CJ대한통운 소속 선수들은 최근 맹활약을 펼치면서 전 세계 골프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CJ대한통운 선수들의 활약에는 ‘ONLYONE’ 경영철학을 기반으로 한 CJ만의 스포츠 마케팅이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야구, 농구 등 대중 스포츠에 투자하는 동안 CJ는 ‘골프’라는 ‘차별화(Differentiated)’된 영역에서 선수는 물론 해당 종목의 성장을 견인해 왔다.
실제로 CJ대한통운이 후원을 시작한 2016년 이후 PGA투어 대회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는 임성재, 김시우, 강성훈, 이경훈, 김주형 등 모두 CJ대한통운 소속 선수로 총 10승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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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관계자는 “선수들에게 깊숙이 숨겨진 잠재력을 믿은 결과 회사에서 후원하는 선수들이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찾아 후원함으로써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맹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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