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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정부 AI 진료시스템 도입에 헬스케어 솔루션 공급

NSP통신, 정송이 기자, 2026-01-26 17:15 KRX7 R0
#대웅제약(069620) #AI #진료 #환자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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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대웅제약(069620)이 보건복지부의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AI) 진료시스템 도입 정책에 참여한다.

대웅제약은 이를 통해 앞으로 환자안전 강화, 진료정밀도 제고, 진료효율화 3개 분야에서 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환자안전 분야에서는 AI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활용한다. 씽크는 입원 환자의 생체 신호를 24시간 추적하고 이상 징후나 낙상 의심 상황을 의료진에게 알린다. 여기에 반지형 혈압 측정기 ‘카트비피’를 연결해 혈압까지 통합 모니터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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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정밀도 분야에서는 패치형 심전도 측정기 ‘모비케어’와 AI 분석 소프트웨어 ‘에띠아’를 건강검진에 활용한다. 모비케어로 심전도·심박·호흡 등을 측정하고 에띠아가 AI로 심부전 위험을 예측하는 방식이다. 무증상 환자에게서 고위험 신호를 찾아 정밀검사로 연결한다.

진료효율화에서는 음성인식 의무기록 솔루션 ‘젠노트’와 ‘VoiceENR’을 도입한다. 젠노트는 의료진 발화를 인식해 진료 내용을 정리하고 전자의무기록에 연동한다. VoiceENR은 간호사가 바이탈이나 처치 내용을 음성으로 기록하게 해 수기 작업을 줄인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의료기관 도입부터 운영까지 현장 파트너로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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