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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경주병원, 영상검사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

NSP통신, 조인호 기자, 2025-08-04 17:11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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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영상의학 분야에서 환자 안전과 검사 수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사진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영상의학 분야에서 환자 안전과 검사 수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사진 =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동국대학교경주병원(병원장 신혜경)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영상검사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영상의학 분야에서 환자 안전과 검사 수준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조영제 부작용 및 방사선 피폭 위험을 최소화하고 영상검사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실시됐다. 대상은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CT·MRI·PET CT 검사를 시행한 전국 1694개 의료기관이다.

동국대학교경주병원은 종합점수 99.6점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67.6점)과 종합병원 평균(86.8점)을 크게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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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평가 항목은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폭 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PET 방사성의약품 진단참고수준 이하 투여율 등이다.

신혜경 병원장은 “영상검사의 적정성은 환자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병원은 앞으로도 검사 전 평가부터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시행해 신뢰받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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