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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방우정청·대구지방보훈청, ‘대구·경북 독립의 기억’ 특별우표 발행 및 보훈문화 확산 위한 MOU 체결

NSP통신, 김대원 기자, 2025-08-05 18:10 KRX7 R0
#대구시 #경북지방우정청 #대구지방보훈청 #광복절 #특별우표

독립운동의 성지인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유적지 14곳 우표에 수록

NSP통신-경북지방우정청은 대구지방보훈청과 경북지방우정청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5일 대구경북 빛나는 독립의 기억 특별우표 발행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경북지방우정청
경북지방우정청은 대구지방보훈청과 경북지방우정청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5일 ‘대구·경북 빛나는 독립의 기억’ 특별우표 발행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 = 경북지방우정청)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북지방우정청(청장 노기섭)은 대구지방보훈청(청장 김종술)과 경북지방우정청에서 광복 80주년을 맞아 5일 ‘대구·경북 빛나는 독립의 기억’ 특별우표 발행과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1945년 8월 15일 우리 민족이 일제로부터 광복을 맞은 지 8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대구·경북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 역사와 보훈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독립 유적지 14곳을 담은 특별 우표를 발행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원 및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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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섭 경북지방우정청장은 “독립운동의 성지는 기록을 넘어 기억되어야할 공간”이라며 “우표 한 장에 담긴 독립의 기억이 우리 사회 곳곳에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지방보훈청과 적극 협력하여 일상 속에서 보훈문화를 전하고 독립유공자 등 보훈가족을 예우하는 보훈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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