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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개최

NSP통신, 김대원 기자, 2025-09-23 16:16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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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고령군은 김충복 부군수 주재로 지난 19일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고령군
고령군은 김충복 부군수 주재로 지난 19일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 = 고령군)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김충복 부군수 주재로 지난 19일 고령군청 우륵실에서 2025년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부읍면장 및 읍면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해당사업에 대한 현황 공유 및 사업 추진 간 애로사항 건의 등 관내 문화누리카드의 발급률 및 이용률 제고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문화예술·관광·체육 분야 등 문화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연간 14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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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사업은 정부합동평가 ‘문화누리카드 이용활성화’ 지표와도 연계되어 소외되는 계층이 없이 모두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범정부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김충복 부군수는 “통합문화이용권 사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읍면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읍면 담당자들이 사업 전반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모든 대상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주관 문화유산과장은 “군청과 읍면이 유기적으로 소통하여 통합문화이용권의 발급률과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모든 군민이 문화적 혜택을 고루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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