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24 ‘모두를 위한 혁신’…中 기업 올해도 절반 훌쩍
삼성 스마트싱스…LG AI홈 허브 씽큐 온

IFA 2024 삼성전자와 LG전자 부스 모습 (사진=각사)
(서울=NSP통신) 최정화 기자 = 글로벌 가전 톱2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스마트싱스와 씽큐 온 등 최첨단 AI 홈 기술을 앞세워 유럽 시장을 공략한다. AI가 전세계적 화두인 만큼 이번 IFA 2024에서는 AI 홈 혁신기술을 놓고 양사 자존심을 건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관측된다.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4’가 6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공식 개막했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독일 IFA는 미국 CES와 스페인 MWC와 함께 세계 3대 전자·IT 전시회로 꼽힌다. 통상 매해 1월 즈음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가 상반기 가전·IT와 모빌리티 등 포괄적인 트렌드를 제시한다면 IFA는 생활가전에 집중해 하반기 가전 동향과 내년 트렌드를 미리 예측해볼 수 있는 자리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이번 IFA에는 전세계 가전 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톱2인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139개국 2200개사 이상 기업이 출전한다. 전기 기간 중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은 18만2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은 작년에 이어 이번 IFA에도 1300여개사가 대거 참가해 총 참여 기업의 절반을 훌쩍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참여 기업 개수보다 7배가 넘는 규모다. 개최국인 독일은 226개사, 한국기업은 174개사가 참가했다. 중국은 작년에도 정부 개방에 따라 전체 참석 기업수의 과반을 넘긴 1279개사가 동참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맹추격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는 가장 슬림한 폴더블폰 ‘매직V3’를, 가전기업 TCL과 하이센스는 초대형·AI TV를 전면에 배치하고 AI 칩셋을 공개한다. 아너와 하이센스는 지난해 IFA 메인 스폰서를 맡으면서 IFA 분위기를 주도하기도 했다.
IFA는 지난해 ▲초연결 ▲고효율 ▲친환경 등 세 가지 키워드를 핵심으로 제시한 데 이어 올해에도 ‘모두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AI ▲지속가능성 ▲연결성 ▲피트니스 및 디지털 건강 ▲콘텐츠 제작 등 5대 테마로 한다.
중국 업체들의 추격에 거세지만 글로벌 TV 시장 1위와 생활가전 분야 세계 1위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초거대 AI를 통한 초연결 경험과 에너지 효율성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 최대 가전·IT 전시회 ‘IFA 2024’가 6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공식 개막했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독일 IFA는 미국 CES와 스페인 MWC와 함께 세계 3대 전자·IT 전시회로 꼽힌다. 통상 매해 1월 즈음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가 상반기 가전·IT와 모빌리티 등 포괄적인 트렌드를 제시한다면 IFA는 생활가전에 집중해 하반기 가전 동향과 내년 트렌드를 미리 예측해볼 수 있는 자리다.
올해 100주년을 맞이한 이번 IFA에는 전세계 가전 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톱2인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139개국 2200개사 이상 기업이 출전한다. 전기 기간 중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은 18만2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은 작년에 이어 이번 IFA에도 1300여개사가 대거 참가해 총 참여 기업의 절반을 훌쩍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참여 기업 개수보다 7배가 넘는 규모다. 개최국인 독일은 226개사, 한국기업은 174개사가 참가했다. 중국은 작년에도 정부 개방에 따라 전체 참석 기업수의 과반을 넘긴 1279개사가 동참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맹추격하고 있는 중국 스마트폰 업체 아너는 가장 슬림한 폴더블폰 ‘매직V3’를, 가전기업 TCL과 하이센스는 초대형·AI TV를 전면에 배치하고 AI 칩셋을 공개한다. 아너와 하이센스는 지난해 IFA 메인 스폰서를 맡으면서 IFA 분위기를 주도하기도 했다.
IFA는 지난해 ▲초연결 ▲고효율 ▲친환경 등 세 가지 키워드를 핵심으로 제시한 데 이어 올해에도 ‘모두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AI ▲지속가능성 ▲연결성 ▲피트니스 및 디지털 건강 ▲콘텐츠 제작 등 5대 테마로 한다.
중국 업체들의 추격에 거세지만 글로벌 TV 시장 1위와 생활가전 분야 세계 1위인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초거대 AI를 통한 초연결 경험과 에너지 효율성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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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4 외관 (사진=삼성전자)
◆ 삼성 스마트싱스 전면…개인화·보안 강화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업계 최대 규모 6017㎡(약 1820평) 규모 전시장에서 ‘모두를 위한 AI’를 주제로 AI 기술 혁신을 통한 진화한 연결 경험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지난해에도 ‘의미 있는 연결’을 주제로 신제품과 스마트싱스 솔루션, 지속가능한 친환경 기술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스마트싱스 스토리를 전면에 내세운다. 2014년 인수한 이후 올해 10주년을 맞은 스마트싱스는 삼성의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해 가입자 수 약 3억5000만명 이상의 거대 연결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비스포크 AI 하이라이트 존에서는 올해 유럽 12개국에 출시 예정인 비스포크 AI 콤보와 비스포크 AI 스팀 등 AI 신가전이 전시된다.
또 비스포크 AI 제품에 적용된 빅스비도 자연어를 기반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이와 함께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이스 ID와 앰비언트 센싱 기능도 이번 IFA 2024에서 최초 공개한다.
초연결 시대에 필수 요소인 보안을 테마로 한 전시존에서는 기기 간 안전한 연결을 지원하는 삼성 녹스 매트릭스와 사용자의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는 삼성 녹스 볼트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또 스마트싱스의 보안 수준을 높여주는 리셋 보호 기술도 선보인다.
에너지 절감을 중시하는 유럽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지속가능성 존에서는 전력 피크 시간대에 에너지 절감을 도와주는 플렉스 커넥트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한 주요 기능을 소개한다. 또 전력 소비량을 최적화해 주는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도 테슬라와 협업해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업계 최대 규모 6017㎡(약 1820평) 규모 전시장에서 ‘모두를 위한 AI’를 주제로 AI 기술 혁신을 통한 진화한 연결 경험을 유럽 시장에 선보인다. 지난해에도 ‘의미 있는 연결’을 주제로 신제품과 스마트싱스 솔루션, 지속가능한 친환경 기술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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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스포크 AI 제품에 적용된 빅스비도 자연어를 기반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이와 함께 개인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이스 ID와 앰비언트 센싱 기능도 이번 IFA 2024에서 최초 공개한다.
초연결 시대에 필수 요소인 보안을 테마로 한 전시존에서는 기기 간 안전한 연결을 지원하는 삼성 녹스 매트릭스와 사용자의 중요한 정보를 보호하는 삼성 녹스 볼트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또 스마트싱스의 보안 수준을 높여주는 리셋 보호 기술도 선보인다.
에너지 절감을 중시하는 유럽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한 지속가능성 존에서는 전력 피크 시간대에 에너지 절감을 도와주는 플렉스 커넥트 등 에너지 절약을 위한 주요 기능을 소개한다. 또 전력 소비량을 최적화해 주는 스마트싱스 에너지 서비스도 테슬라와 협업해 전시한다.

IFA 2024 LG전자 부스 (사진=LG전자)
◆ LG 씽큐 온 첫 선…고객 맞춤 라이프스타일 확장
LG전자는 ‘공감지능으로 새롭게 그려내는 AI홈’ 주제로 생성형 AI를 탑재한 LG AI홈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IFA 2023에서는 유럽 시장을 겨냥한 '모두를 위한 즐거움과 지속가능한 삶'을 주제로 꾸민 전시관에서 지속가능한 일상을 위한 가전과 에너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에서 가전 업계 최초로 허브에 생성형 AI를 탑재한 AI홈 허브 ‘LG 씽큐 온’은 처음 공개한다. LG 씽큐 온은 집 안 가전과 IoT기기들을 항상 고객과 이어주는 LG AI홈의 핵심 디바이스로 맥락과 환경을 파악해 고객과 자연스럽게 음성대화가 가능하다. 씽큐 온은 ▲일정 알림 ▲택시 호출 ▲수면시간 조도 변경 ▲책 읽어주기 ▲반도동물 감지 가전 자동 조절 ▲AI 쿠킹쇼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기적으로 케어한다.
AI홈 솔루션의 근간이 되는 AI 코어테크(핵심 기술력)도 선보인다. AI 코어테크는 AI로 제품 사용 환경을 분석해 제품 성능과 에너지 효율 등을 최적화 모드를 제공한다.
또 고효율 히트펌프 냉난방시스템은 AI가 에너지 사용량을 분석, 냉난방 모드를 최적화해 에너지를 아낀다. 공기열원 히트펌프(AWHP)인 LG전자 써마브이는 기존 보일러에 비해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고 에너지 효율도 우수하다.
류제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생성형 AI로 고객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LG AI홈 솔루션을 앞세워 고객의 일상을 업그레이드하는 AI홈 시대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LG전자는 ‘공감지능으로 새롭게 그려내는 AI홈’ 주제로 생성형 AI를 탑재한 LG AI홈을 중점적으로 선보인다. 지난해 IFA 2023에서는 유럽 시장을 겨냥한 '모두를 위한 즐거움과 지속가능한 삶'을 주제로 꾸민 전시관에서 지속가능한 일상을 위한 가전과 에너지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번 전시에서 가전 업계 최초로 허브에 생성형 AI를 탑재한 AI홈 허브 ‘LG 씽큐 온’은 처음 공개한다. LG 씽큐 온은 집 안 가전과 IoT기기들을 항상 고객과 이어주는 LG AI홈의 핵심 디바이스로 맥락과 환경을 파악해 고객과 자연스럽게 음성대화가 가능하다. 씽큐 온은 ▲일정 알림 ▲택시 호출 ▲수면시간 조도 변경 ▲책 읽어주기 ▲반도동물 감지 가전 자동 조절 ▲AI 쿠킹쇼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기적으로 케어한다.
AI홈 솔루션의 근간이 되는 AI 코어테크(핵심 기술력)도 선보인다. AI 코어테크는 AI로 제품 사용 환경을 분석해 제품 성능과 에너지 효율 등을 최적화 모드를 제공한다.
또 고효율 히트펌프 냉난방시스템은 AI가 에너지 사용량을 분석, 냉난방 모드를 최적화해 에너지를 아낀다. 공기열원 히트펌프(AWHP)인 LG전자 써마브이는 기존 보일러에 비해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고 에너지 효율도 우수하다.
류제철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생성형 AI로 고객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LG AI홈 솔루션을 앞세워 고객의 일상을 업그레이드하는 AI홈 시대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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