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호석유화학 본사 전경 (사진 = 금호석유화학 제공)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금호석유화학은 ESG 경영을 기업 활동의 부가 요소가 아닌 경영의 중심에 두고 추진하고 있다. 외형 확대나 단기 성과 중심의 경쟁을 넘어 고객과 사회에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경영 기조 아래 안전환경경영과 ESG 경영, 사회공헌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
이에 대해 금호석유화학 관계자에게 들어보니 “ESG는 ‘비용이 아닌 신뢰와 상생, 성장을 위한 가치 창출 활동’이다”라며 “임직원과 회사,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을 나누는 구조를 통해 ESG를 조직 안에 자연스럽게 내재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는 30년 넘게 이어져 온 ‘끝전 성금’ 제도다. 끝전 성금은 금호석유화학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천원 단위 이하 금액을 공제해 조성되는 기부금으로 회사가 동일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사는 이 제도를 통해 사회공헌을 일회성 기부가 아닌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에 대해 금호석유화학 관계자에게 들어보니 “ESG는 ‘비용이 아닌 신뢰와 상생, 성장을 위한 가치 창출 활동’이다”라며 “임직원과 회사,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을 나누는 구조를 통해 ESG를 조직 안에 자연스럽게 내재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는 30년 넘게 이어져 온 ‘끝전 성금’ 제도다. 끝전 성금은 금호석유화학 임직원들의 급여에서 천원 단위 이하 금액을 공제해 조성되는 기부금으로 회사가 동일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회사는 이 제도를 통해 사회공헌을 일회성 기부가 아닌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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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은 조직 문화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끝전 성금을 비롯한 ESG 활동을 통해 ESG가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니라 임직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의 문화로 인식되고 있고 이는 조직 결속과 내부 신뢰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사회공헌 활동을 기업 경쟁력과도 연결하고 있다. 사회공헌은 단순한 비용 지출이 아니라 조직 내부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장기적으로는 브랜드 신뢰와 기업 이미지 제고로 이어지는 전략적 ESG 활동이라는 판단이다.
환경(E) 이슈가 두드러지는 화학업 특성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사회(S)와 지배구조(G)를 포함한 ESG 전 영역의 균형을 중시하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자원순환을, 사회 분야에서는 안전보건과 공급망 관리,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병행하고 있고 지배구조 측면에서도 ESG 위원회와 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이 같은 ESG 활동은 대외 평가에서도 성과로 이어졌다. 금호석유화학은 2025년 MSCI ESG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BBB 등급을 획득했고 환경·사회·거버넌스 전 부문에서 점수가 개선됐다.
금호석유화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금호석유화학 측은 “임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 모델을 발전시켜 ESG가 기업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E) 이슈가 두드러지는 화학업 특성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사회(S)와 지배구조(G)를 포함한 ESG 전 영역의 균형을 중시하고 있다.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자원순환을, 사회 분야에서는 안전보건과 공급망 관리,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병행하고 있고 지배구조 측면에서도 ESG 위원회와 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이 같은 ESG 활동은 대외 평가에서도 성과로 이어졌다. 금호석유화학은 2025년 MSCI ESG 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한 BBB 등급을 획득했고 환경·사회·거버넌스 전 부문에서 점수가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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