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우 기장군 군의원 예비후보.
(서울=NSP통신 도남선 기자) = [강민]
NSP통신 강민의 시사토크 응답하라 세상만사, 오늘은 부산시 기장군 정관 신도시에 새누리당 예비 군후보로 출마하신 이성우 후보자와 자리했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뵙죠?
며칠 전부터 완연한 봄 같아요. 6.4지방선거가 봄 축제처럼 잘 됐으면 하는 그런 기분으로 오늘의 인터뷰 즐겁게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NSP통신 강민의 시사토크 응답하라 세상만사, 오늘은 부산시 기장군 정관 신도시에 새누리당 예비 군후보로 출마하신 이성우 후보자와 자리했습니다.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뵙죠?
며칠 전부터 완연한 봄 같아요. 6.4지방선거가 봄 축제처럼 잘 됐으면 하는 그런 기분으로 오늘의 인터뷰 즐겁게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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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이나 프로필을 볼 때 기장의 사나이예요. 월평초등학교 나오셨죠?
[이승우]
네. 그렇습니다.
[강민]
내 고장을 사랑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름대로 출사표를 던지셨을 텐데 시원하게 출마의 변을 듣고 싶습니다.
[이승우]
성공한 CEO로서 고향을 위해 정관 신도시가 명품 신도시가 되도록 제가 힘과 정성을 다 해서 지역을 위해 일을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정관 신도시가 형성된 지 5년이 돼 가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고 현재 5만 6000명이 넘었고 4년 후에는 10만 명이 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급속도로 유입이 되니 교통 교육 등 여러 가지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 이성우가 정관 신도시를 위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심부름꾼이 되고자 이번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강민]
앞으로 정관 신도시의 후보자로서 교육문제에서 갖고 있는 신도시 명품도시의 문제점이 있다면 뭐가 있습니까?
[이승우]
교육이 살아야 신도시가 되는데 큰 기초가 될 것 같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도 한 반에 초등학생 수가 45명이 넘었습니다. 올해도 30명이 넘는 걸로 압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아직 부족합니다. 조기에 완공해서 입주민들, 우리 정관 신도시민들에게 혜택이 많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강민]
갑자기 명품도시가 됐잖아요? 교통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정관이 일종의 고립된 유배지 같이 느껴집니다. 갑자기 인구가 유입됐는데 그에 맞는 대중교통시설이 못 따라오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 끝에서 노포동까지 오는 버스는 있지만 노포동에서 정관까지 오는 시내버스는 없습니다.
[강민]
노포동에서 정관까지 오는 버스는 지금 없나요?
[이승우]
한 노선은 있는데 그것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노포동 종점을 정관 종점으로. 그리고 또 하나, 울산에도 우리 정관 신도시민들이 많이 출퇴근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거기는 덕계까지가 종점인데 그 덕계점을 정관까지 끌어들여와 울산-정관 부산-정관을 해서 원활한 교통체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역구민이나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제일 중요한 게 교육이나 교통체계인 것 같아요. 후보자께서 말씀하신대로 빨리 원만하게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강민]
축제가 부산시에서 제일 많은 곳이 기장군입니다. 축제의 질을 양보다 질로 바꾸겠다.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의 꿈을 갖고 있다고 했는데 이 문화야말로 부가가치가 가장 높은 사업이거든요. 우리가 흔히 시티사업이라고 하는데 수많은 사업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정관 신도시 시티사업에 대한 생각이 있다면?
[이승우]
정관 신도시가 어느 도시 못지않게 젊은 사람들이 많은 지역인데 어린이나 젊은 사람들을 상대로 제대로 된 축제 하나를 만들고, 그리고 우리 기장군에는 크고 작은 축제가 60여 개나 되고 축제 예산이 한 해 예산의 약 3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필요불가결한 축제는 정리를 해 대표축제 몇 개만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민]
기장하면 축제거든요? 하지만 사실 아직 내놓을 만한 상품은 없다.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정관이 아무래도 신도시이기 때문에 신도시와 함께 연계되는 게 노인 분들의 복지문제입니다. 거기에 대해 하실 말씀이 있나요?
[이승우]
네. 앞으로 노인 복지는 더욱 더 확충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관신도시에도 문화복지회관, 지금 정관에 2만 2000평의 부지를 확보해 놨습니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기장군에서 생각하는 군민의 꿈의 행복타운이라는 슬로건 아래 그 안에 각종 시설이 많이 들어설 건데 거기에 우리 기장 신도시민 기장군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가는 멋진 문화콘텐츠가 포함된 시설이 들어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민]
끝으로 유권자에게 미처 못한 말이나 강력하게 재주창하고 싶다거나 본인의 정책 슬로건을 총정리해서 시원하게 응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우]
자수성가한 CEO로서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에 맞게 정직하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촬영]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영상편집] 오혜원 PD dotoli5@nspna.com
[진행] 강민
네. 그렇습니다.
[강민]
내 고장을 사랑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름대로 출사표를 던지셨을 텐데 시원하게 출마의 변을 듣고 싶습니다.
[이승우]
성공한 CEO로서 고향을 위해 정관 신도시가 명품 신도시가 되도록 제가 힘과 정성을 다 해서 지역을 위해 일을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정관 신도시가 형성된 지 5년이 돼 가고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고 현재 5만 6000명이 넘었고 4년 후에는 10만 명이 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급속도로 유입이 되니 교통 교육 등 여러 가지 인프라가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 이성우가 정관 신도시를 위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심부름꾼이 되고자 이번에 출마하게 됐습니다.
[강민]
앞으로 정관 신도시의 후보자로서 교육문제에서 갖고 있는 신도시 명품도시의 문제점이 있다면 뭐가 있습니까?
[이승우]
교육이 살아야 신도시가 되는데 큰 기초가 될 것 같습니다. 작년 같은 경우에도 한 반에 초등학생 수가 45명이 넘었습니다. 올해도 30명이 넘는 걸로 압니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가 아직 부족합니다. 조기에 완공해서 입주민들, 우리 정관 신도시민들에게 혜택이 많이 갔으면 좋겠습니다.
[강민]
갑자기 명품도시가 됐잖아요? 교통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금 정관이 일종의 고립된 유배지 같이 느껴집니다. 갑자기 인구가 유입됐는데 그에 맞는 대중교통시설이 못 따라오고 있습니다. 특히 부산 끝에서 노포동까지 오는 버스는 있지만 노포동에서 정관까지 오는 시내버스는 없습니다.
[강민]
노포동에서 정관까지 오는 버스는 지금 없나요?
[이승우]
한 노선은 있는데 그것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노포동 종점을 정관 종점으로. 그리고 또 하나, 울산에도 우리 정관 신도시민들이 많이 출퇴근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거기는 덕계까지가 종점인데 그 덕계점을 정관까지 끌어들여와 울산-정관 부산-정관을 해서 원활한 교통체계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지역구민이나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제일 중요한 게 교육이나 교통체계인 것 같아요. 후보자께서 말씀하신대로 빨리 원만하게 해결됐으면 좋겠습니다.
[강민]
축제가 부산시에서 제일 많은 곳이 기장군입니다. 축제의 질을 양보다 질로 바꾸겠다. 그리고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의 꿈을 갖고 있다고 했는데 이 문화야말로 부가가치가 가장 높은 사업이거든요. 우리가 흔히 시티사업이라고 하는데 수많은 사업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정관 신도시 시티사업에 대한 생각이 있다면?
[이승우]
정관 신도시가 어느 도시 못지않게 젊은 사람들이 많은 지역인데 어린이나 젊은 사람들을 상대로 제대로 된 축제 하나를 만들고, 그리고 우리 기장군에는 크고 작은 축제가 60여 개나 되고 축제 예산이 한 해 예산의 약 30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필요불가결한 축제는 정리를 해 대표축제 몇 개만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민]
기장하면 축제거든요? 하지만 사실 아직 내놓을 만한 상품은 없다.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정관이 아무래도 신도시이기 때문에 신도시와 함께 연계되는 게 노인 분들의 복지문제입니다. 거기에 대해 하실 말씀이 있나요?
[이승우]
네. 앞으로 노인 복지는 더욱 더 확충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관신도시에도 문화복지회관, 지금 정관에 2만 2000평의 부지를 확보해 놨습니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기장군에서 생각하는 군민의 꿈의 행복타운이라는 슬로건 아래 그 안에 각종 시설이 많이 들어설 건데 거기에 우리 기장 신도시민 기장군민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가는 멋진 문화콘텐츠가 포함된 시설이 들어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강민]
끝으로 유권자에게 미처 못한 말이나 강력하게 재주창하고 싶다거나 본인의 정책 슬로건을 총정리해서 시원하게 응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승우]
자수성가한 CEO로서 경륜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에 맞게 정직하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일꾼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촬영] 도남선 기자 aegookja@nspna.com
[영상편집] 오혜원 PD dotoli5@nspna.com
[진행] 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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