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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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여수시 화양면 오천경로당에서 어버이날 맞이해 지역 농어촌 어르신의 고립 예방 및 활력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생신잔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YGPA와 여수시노인복지관(관장 김진우)이 협업으로 추진하는 ‘농어촌 이동복지 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한 음식을 대접하고,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르신들을 위한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등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는 ‘농어촌 이동복지 서비스 사업’은 최근 고령화가 심화 되고 있는 지역 상황을 고려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통해 농어촌 지역 어르신의 고립을 예방하고, 건강 지원 프로그램과 연계해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YGPA관계자는 “곧 다가올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함께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여수시노인복지관 김진우 관장은 “YGPA와 함께한 오늘 행사를 통해 오천마을 어르신들이 일상 속 소소한 행복과 에너지를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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