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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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최근 영상회의실에서 ‘담양형 농산물 종합유통센터 건립 기본방향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병노 담양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생산·유통 관련 군민 등 20여 명이 참석해 담양군 농산물 종합유통센터 건립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과업을 맡은 지역농업네트워크 김현일 이사장은 “관내 농특산물 생산·유통·소비실태 등을 면밀히 검토해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담양에 걸맞는 유통센터의 기본 방향 설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오는 8월까지 타당성 검토를 마치고 2024년 1월까지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농산물종합유통센터가 생산자 조직화 및 담양 농특산물의 고품질화로 부자농촌을 이루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이를 위해 농식품부 정책 및 타시군 등 운영사례들을 면밀히 검토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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