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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사랑의띠복지협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사랑의띠복지협회]](https://file.nspna.com/news/2023/05/19/20230519131538_638237_1.jpg)
(전남=NSP통신) 위종선 기자 = 사)사랑의띠복지협회(회장 신충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집수리 봉사활동에 나섰다.
사랑의띠는 지난 17일 회원들과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6개 가정에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호두길에 거주하고 있는 조 모, 신 모 어르신, 별량면 신 모 어르신 등 3가구는 사방이 곰팡이로 둘러 쌓여 심한 악취와 세균번식으로 건강을 해칠 위험성이 높아 약품처리를 한 후 벽지와 장판을 새것으로 깨끗하게 교체했다.
또 북문5길 박 모 어르신댁은 양문 자동 방충망을 교체하고, 해룡로 이 모 어르신 댁은 낡은 방충망을 새것으로 교체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봉사자와 회원들은 어르신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조금이나마 편히 지내실 수 있도록 대청소와 부엌 정리정돈, 가재도구 등을 정리했다.
사랑의띠복지협회 신충진 회장은 “매년하는 행사지만 할 때마다 먼지를 뒤집어쓰며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았음을 실감하고 작은 것에 감사해 하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서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고 계신 어르신들을 찾아 꾸준히 보살피고 사랑의 손길을 펼쳐 봉사 활동을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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