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최익준 교수(오른쪽)와 일본 고쿠라기념병원 심장내과 소가 요시미츠(왼쪽) 박사가 말초혈관 질환 환자의 시술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지난 16일에 일본 고쿠라기념병원 심장내과 소가 요시미츠(Yoshimitsu Soga)박사를 초청해 상호 의료기술을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소가 요시미츠 박사는 다리 쪽 말초혈관이 좁아진 환자와 완전 폐색환자에게 진행된 말초혈관 중재시술을 참관하며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의료진들과 함께 의학적 소견을 나눴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전두수 교수는 “한·일 양국의 말초혈관 중재시술 발전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의료진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의료의 질을 최상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류와 더불어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의료진들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9일까지 일본 고쿠라기념병원으로 의료기술 교류를 위한 일정이 예정돼 있다.
이날 소가 요시미츠 박사는 다리 쪽 말초혈관이 좁아진 환자와 완전 폐색환자에게 진행된 말초혈관 중재시술을 참관하며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의료진들과 함께 의학적 소견을 나눴다.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전두수 교수는 “한·일 양국의 말초혈관 중재시술 발전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해외 의료진들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의료의 질을 최상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류와 더불어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의료진들은 오는 28일부터 내달 9일까지 일본 고쿠라기념병원으로 의료기술 교류를 위한 일정이 예정돼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일본 키타큐슈에 위치한 고쿠라기념병원은 허혈성 심장 질환, 중증 심부전, 부정맥, 말초혈관 질환과 같은 심장혈관질환 치료하는 전문병원으로, 일본 내에서도 수준 높은 심혈관중재시술을 하는 병원으로 손꼽힌다.
특히 소가 요시미츠 박사는 심장혈관질환은 물론 다리 말초혈관질환의 치료에 있어서 일본 굴지의 실력자 중 한명이다.
다리의 혈관이 막히는 다리 말초혈관질환은 처음에는 발끝의 오한 또는 마비 정도의 자각 증상 밖에 없다. 심할 경우 걷는 것도 어렵고 휴식 시에도 통증이 수반되며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괴사에 이르기까지 한다.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최익준 교수는 “걸을 때 다리 통증을 느끼거나 발끝이 냉감 및 마비 등의 자각 증상이 있는 경우 지체하지 말고 전문의와 상담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우 50세 이상의 당뇨병 환자 중 약 10%가, 관상동맥질환자의 약 13%가 말초혈관 질환을 합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초혈관질환 환자는 제때 치료 및 처치를 받지 않는 경우 10년 내 50%가 사망한다는 보고도 있다.
다리의 혈관이 막히는 다리 말초혈관질환은 처음에는 발끝의 오한 또는 마비 정도의 자각 증상 밖에 없다. 심할 경우 걷는 것도 어렵고 휴식 시에도 통증이 수반되며 치료시기를 놓칠 경우 괴사에 이르기까지 한다.
인천성모병원 심장혈관내과 최익준 교수는 “걸을 때 다리 통증을 느끼거나 발끝이 냉감 및 마비 등의 자각 증상이 있는 경우 지체하지 말고 전문의와 상담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우 50세 이상의 당뇨병 환자 중 약 10%가, 관상동맥질환자의 약 13%가 말초혈관 질환을 합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말초혈관질환 환자는 제때 치료 및 처치를 받지 않는 경우 10년 내 50%가 사망한다는 보고도 있다.
![[NSP PHOTO]조용익 부천시장 가톨릭대 학생들과 천원의 아침밥 소통](https://file.nspna.com/news/2023/09/21/photo_20230921175745_659796_0.jpg)
![[NSP PHOTO]에스포항병원 9월 SSGC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장동규 교수 초청](https://file.nspna.com/news/2022/09/28/photo_20220928143053_595479_0.jpg)
![[NSP PHOTO]호반그룹 가톨릭대 옴니버스 파크 건립기금 5억 원 전달](https://file.nspna.com/news/2021/03/25/photo_20210325133148_491324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KG모빌리언스 KG파이낸셜로 사명 변경사업 확장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91315_807480_0.jp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하락 NH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5016_807469_0.pn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상승애드바이오텍부광약품](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4407_807465_0.pn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울릉도 고로쇠 장 담그기 공동체가 지켜낸 맛의 약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14005_806964_0.jpg)
![[NSP PHOTO]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글로벌 헬스케어 기술 자산화 본격화](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81026_807126_0.png)
![[NSP PHOTO]증권업계기상도한국투자증권 맑음 4차 IMA 출시NH투자증권 맑음 IMA 인가 획득](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70823_807104_0.png)
![[NSP PHOTO]금융업계기상도우리은행 맑음카카오뱅크 구름조금](https://file.nspna.com/news/2026/03/20/photo_20260320150136_807056_0.jpg)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상승하나금융케이뱅크](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950_807460_0.jpg)
![[NSP PHOTO]여행 특화 카드 라운지냐 수수료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092701_807333_0.jpg)
![[NSP PHOTO]RIA 출시로 개미 국장 복귀한투 타사 유입삼성 거래 비용 절감](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65246_807258_0.png)
![[NSP PHOTO]삼성전자 현대차기아와 차량가전 연동 서비스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3/photo_20260323131412_807205_0.jpg)
![[NSP PHOTO]한투 김성환 연봉 독주관건은 2026년 성적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1344_807451_0.png)
![[NSP PHOTO]하나금융 본격 하나드림타운 청라시대 개막](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926_807439_0.jpg)
![[NSP PHOTO]이찬진 소비자보호 중심 감독체계 강화상품 설계부터 책임성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33908_807395_0.jpg)
![[NSP PHOTO]정용진의 청라 승부수하나금융베인캐피탈과 6000억 프로젝트 가속](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5540_807340_0.jpg)
![[NSP PHOTO]생산자물가 6개월 연속 상승고유가 지속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03136_807338_0.jpg)
![[NSP PHOTO] LG전자 실적 상승워시타워 글로벌 300만대 돌파](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22543_807371_0.jpg)
![[NSP PHOTO] 대웅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경쟁력 확보국가검진 수요 선점](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0431_807422_0.png)
![[NSP PHOTO]기아서울시 장애인 이동 전기차 보급 협력충전 인프라 확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62216_807456_0.jpg)
![[NSP PHOTO]HMM 50주년 맞아 중장기 전략 제시사업 확장 방향 제시](https://file.nspna.com/news/2026/03/24/photo_20260324152044_807432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