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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11일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설명회 개최

NSP통신, 김용재 기자, 2017-05-11 17:25 KRD7 R0
#전남도교육청

올 해 초·중·고 50여 개 학교 150명의 다문화·탈북학생과 광주교육대를 비롯한 5개 대학 140명의 대학생 멘토-멘티 멘토링 활동 참여

NSP통신-전남교육청이 11일 실시한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설명회. (전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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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이 11일 실시한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설명회. (전남도교육청)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1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사업 업무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 사업은 멘티 학생의 학습지도와 정서·상담 지원을 통해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대학생 멘토의 다문화인식 개선 및 나눔문화 제고 등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사업의 목적과 방향, 학교의 역할에 대한 안내, 지난 해 멘토링 사업에 참여한 멘티 학교의 우수사례, 대학생 멘토 우수사례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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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사업에서는 초·중·고 50여 개 학교 150명의 다문화·탈북학생과 광주교육대학교를 비롯한 5개 대학 140명의 대학생이 멘토와 멘티가 돼 멘토링 활동에 참여한다.

대학생 멘토는 멘티 학교로 찾아가 학습지도와 학교생활 및 진로관련 상담, 문화체험 등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키워준다.

백인기 교육복지 과장은 “다문화·탈북학생 멘토링을 통해 멘티에게는 형과 누나 같은 지지자, 멘토 대학생에게는 사회생활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 기회가 주어진다”며 “서로 나눔의 덕목이 실현되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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