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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교육청, 교실수업 개선으로 학생중심 교육과정 운영

NSP통신, 김용재 기자, 2017-06-19 17:47 KRD7 R0
#전남도교육청

장만채 교육감, 19일 화순만연초·곡성고 현장 찾아 격려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19일 전남교육 역점과제 현장안착과 교직원 격려를 위해 ‘교육감 학교현장 방문’ 일환으로 교실수업 개선 선도학교인 화순만연초등학교와 일반고 학생중심교육과정운영 우수학교인 곡성고등학교를 각각 방문했다.

화순만연초등학교는 올 해 교사배움학교를 설치해 자율적인 배움 공동체 학교를 운영하며 교실수업 개선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또 학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생활지도와 1인 1악기 연주로 감성을 기르는 특색사업을 통해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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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만채 교육감은 교직원들에게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는 수업 방식의 변화를 고민하는 것은 교사의 중요한 본분이다”며 “학생들이 배움을 통해 숨겨진 가능성을 발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방문한 곡성고등학교는 특화된 진로집중교육과정 운영으로 지난 해 전남형 일반고 체제개편의 모델이 되기도 했다.

또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창의·융합 강좌 운영과 학생 완전 선택형 방과후학교 운영으로 학생·학부모 만족도를 높여 가고 있다.

곡성고등학교는 예체능 자유전공(미술, 체육)과 전공심화(의약학 분야), 직업 자유전공(제과·제빵) 등 학생들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한 맞춤형 진로집중 교육과정 운영으로 진로의 비전을 키워주고 있다.

장 교육감은 “학교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분야를 발견하고 그것을 마음껏 배울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곳이다”며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히 자립하며 국가와 인류 발전에 기여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도해 줄 것”을 교직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역점과제 운영 우수학교 현장 방문을 통해 전남 교육이 추진하는 정책들이 현장에 뿌리내리고 지속가능한 정책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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