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춘기자)
(전남=NSP통신) 이영춘 기자 = 정재나 기자 : 섬전체가 미술관으로 재탄생한 고흥관광 2천만 시대의 대표 관광지인 연홍도 다목적 도선 취항식을 가졌습니다.
가고싶은 섬 연홍도에서 박병종 군수를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연홍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새로 건조한 연홍호가 첫 취항했습니다.
연흥호는 총톤수 14톤급으로 디젤기관 550마력을 갖췄으며 예술의 섬에 걸맞는 디자인을 가미해 건조됐습니다.
이번 취항식을 갖은 연홍호는 총 사업비 5억원이 소요됐으며 지난 해 12월에 건조 착수를 시작으로 8개월여 만에 취항하며 금산면 신양항과 연홍도를 매일 7차례 안전하게 왕복 운항할 계획입니다.
연홍호 취항을 계기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육지로의 교통수단이 되고 2000만 고흥관광 시대를 여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NSP뉴스 정재나입니다.
가고싶은 섬 연홍도에서 박병종 군수를 비롯해 지역 기관단체장과 연홍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관광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새로 건조한 연홍호가 첫 취항했습니다.
연흥호는 총톤수 14톤급으로 디젤기관 550마력을 갖췄으며 예술의 섬에 걸맞는 디자인을 가미해 건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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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홍호 취항을 계기로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육지로의 교통수단이 되고 2000만 고흥관광 시대를 여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NSP뉴스 정재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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