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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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금옥)은 이달 2일부터 1박 2일동안 국립대구과학관에서 ‘2017 경산 영재교육원 영재캠프’를 개최했다.
'미래형 창의 인재를 키워라'는 주제로 열린 영재 캠프는 경산교육지원청부설영재교육원 소속의 초, 중학교 영재학생과 지도교사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수학, 과학, 발명영역과 관련된 주제별 수업을 순환 체험하도록 기획했으며 학생들이 수업을 통해서는 쉽게 접하기 힘든 천체 관측 실습에 중점을 두도록 했다.
특히 3D펜으로 나만의 출력물 완성하기, LED를 활용한 코딩 활용으로 로봇과학의 원리 이해, 스파게티 면을 활용한 건축물 쌓기 등 생활에서 쉽게 접하거나 수업 속에서 구하기 힘든 재료를 활용한 수업을 통해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향사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미래에 연구하는 나를 상상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더 즐겁고 의미가 깊다. 앞으로 더 많은 미래과학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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