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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강동완 총장)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대운동장 및 학교 일원에서 ‘2017 조선대학교 대동제’를 개최한다.
이번 대동제는 ‘그대, 인생에서 다시 없을 청춘 더함’이라는 주제로 청춘의 열정과 즐거움, 청춘의 가치와 공동체를 풀어내는 자리를 만든다는 목표로 진행된다.
특히 축제의 단순한 즐거움을 넘어 각자가 가지고 있는 고민의 공감대를 형성해 공동체의 면모를 느끼게 하고 학부생 뿐만 아니라 외국인, 대학원생, 교직원 등 조선대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대동제로 만들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첫 날인 오는 26일 개막식과 조선대 갓 탤런트, 청춘사연, 인기가수 박보람과 에디킴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오는 27일에는 청춘에 대한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갖기 위해 기획한 ‘김재동 토크 콘서트’와 레디, 지투, 허클베리핀 등이 출연하는 축하공연이 열리고, 마지막 날인 오는 28일에는 인디밴드 공연과 폐막식, 마지막으로 모두가 함께하는 신나는 EDM 공연으로 마무리된다.
이밖에도 메인 부스, 청춘 영상제, 주막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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