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장성군이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소식을 전했다.
5일 군에 따르면 최근 장성군청 상황실에서 태영전자 김영수 회장의 큰며느리 이혜은 씨가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김 회장 가족들은 전남 3호 패밀리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 원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혜은 씨의 신규 가입으로 장성군은 총 10명의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을 보유하게 됐다.
이 씨는 “가족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며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잘 쓰였으면 한다”고 전했다.
‘나눔 리더’도 새롭게 탄생했다.
박래윤, 노은미씨 부부가 연 100만 원 기부를 약정하고 ‘2호 나눔리더’에 가입했다.
장성 1호 나눔리더는 지난 5월 가입한 김한종 군수다.
김한종 군수는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금은 지역 내 취약주민, 위기가구 지원 등에 요긴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