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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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세방 광양지사(지사장 허인철)는 지난 12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원해 달라며 백미 140포대(420만 원 상당)를 후원하고 골약동 주민센터에서 기탁식을 가졌다.
기탁된 쌀 140포대는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로 사는 노인, 취약계층, 경로당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허인철 지사장은 “장마와 폭염으로 취약계층의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한 때이다”며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차다”고 말했다.
박상훈 골약동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물품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세방 광양지사의 따뜻한 사랑과 지역사회 복지를 위해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을 더욱 세심히 살피며 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세방는 자발적인 모금활동인 ‘세방 벼룩시장’을 2004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모금된 금액을 어려운 이웃이나 지역아동센터 등에 기부하고 있다.
또한 세방그룹의 이의순 명예회장이 2007년에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세방이의순재단은 저소득 장학금 및 의료비 지원사업, 긴급구호 지원, 청소년진로개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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