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재준 수원시장 재선의지 밝혀… ‘수원 경제자유구역 완성’

NSP통신, 조현철 기자

KRX2, 읽는 중 0명
#이재준경제정책 #이재준기업유치 #이재준투자유지 #수원시도시개발 #수원시경제정책

“잘 준비하고 공직자들과 노력하면 이뤄진다. 더 열심히 일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25일 시청에서 민선 8기 3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조현철 기자fullscreen
이재준 수원시장이 25일 시청에서 민선 8기 3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 경제자유구역’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 조현철 기자)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이재준 경기 수원시장이 ‘수원 경제자유구역’을 구축하는데 20년이 걸리는 만큼 완성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며 재선의지를 밝혔다.

이 시장은 25일 수원시청에서 민선 8기 3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수원시를 부흥시킬 구체적인 방안으로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그는 ‘경제자유구역’은 신도시의 일종으로 첨단연구도시가 중심이지만 20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저는 학자로 12곳의 MP(Master Planner)를 (도시계획을)해왔고 호매실도 제가 MP를 담당했다”며 “봉담, 위례 몇 군데도 했는데 해외사례로 퀘이트 압둘라도 곧 실현에 착수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어 “신도시는 20년 걸리는데 두바이가 50년째 건설중이고 세종시도 20년이 됐지만 다 완성되려면 30년 걸린다”며 “분당도 10년이 됐고 30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꿈꾸는 경제자유구역이 되려면 20~30년이 걸리지만 2년이면 80%가 완성된다는걸 경험으로 알 수 있다”면서 “잘 준비하고 공직자들과 노력하면 이뤄진다. 더 열심히 일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고 재선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수원경제자유구역은 수원R&D 사이언스파크,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조성과 더불어 인공지능, 반도체, 바이오 등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서수원일원에 정식 지정을 추진중에 있다.

앞서 지난 4월 ‘경기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후보지 공모에 선정된 바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경기도의회
[NSPAD]화성시의회
[NSPAD]수원시의회
[NSPAD]경륜경정
[NSPAD]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NSPAD]평택시의회
[NSPAD]경기도
[NSPAD]수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