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선거구도체크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민주당 탈당…무소속 출마 선언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3
#광양시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탈당 #무소속

박후보, “경선 논란 책임은 전적으로 나에게”…당 부담 고려 결단

광양시장 선거, 민주당 후보 대 무소속 구도 변수 추가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박성현 광양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방침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10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불참에 대해 사과한 뒤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민주당 공천에서 배제된 뒤 탈당과 무소속 출마 방침을 공식화 하면서 광양시장 선거 구도에도 변화가 생기게 됐다.
-박성현 예비후보 탈당무소속 출마 관련 주요 내용 표 NSP통신
fullscreen
박성현 예비후보 탈당·무소속 출마 관련 주요 내용 (표 = NSP통신)
박 예비후보는 “시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며 “그 과정에서 발생한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은 후보로서 관리 책임을 다하지 못한 저에게 있다”고 말했다.

또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으며 모든 것이 제 책임”이라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경선 배제 결정과 관련해서는 충분한 소명 기회 없이 처분이 내려진 점이 아쉽다고 말하면서도 당의 결정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탈당 배경에 대해서는 당에 더 이상 부담을 줄 수 없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당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중요한 시기라고 판단했고 자신 한 사람 때문에 당에 부담이 이어져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탈당계가 처리되면 선관위 절차를 거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장 선거는 민주당 후보가 확정된 상황에서 박 예비후보가 무소속 출마로 방향을 잡으면서 경쟁 구도에 새 변수가 더해졌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민주당은 지난 8일 정인화 후보를 최종 후보로 확정했다. 박 예비후보의 탈당으로 이번 선거는 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의 맞대결 가능성까지 함께 거론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담양군
[NSPAD]나주시
[NSPAD]전남교육청
[NSPAD]휴켐스
[NSPAD]GS칼텍스
[NSPAD]완도군
[NSPAD]남해화학
[NSPAD]여수상공회의소
[NSPAD]광양시
[NSPAD]곡성군
[NSPAD]여천농협
[NSPAD]한국바스프
[NSPAD]금호피앤비화학
[NSPAD]여수광양항만공사
[NSPAD]진도군
[NSPAD]전라남도의회
[NSPAD]강진군
[NSPAD]전남도청
[NSPAD]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