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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박물관·미술관 주간 맞아 ‘문화·관광 연계 코스’ 선보여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7
#광양시 #박물관·미술관 주간 #광양장도박물관 #백운산산림박물관 #체류형 관광코스

전통공예·현대미술·산림생태까지… 전시와 미식·야경 함께 즐기는 체류형 여행 제안

-Park1538광양 (사진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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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1538광양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2026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맞아 지역 내 박물관과 미술관을 중심으로 문화와 관광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여행코스를 소개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 박물관의 날(5월 18일)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전국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310여 개 문화시설이 참여하고 있다.

광양시는 전통문화와 현대예술, 산업문화, 산림생태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체험 공간을 활용해 전시 관람과 관광,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코스를 추천했다.

대표 문화공간인 광양장도박물관에서는 전통 장도의 역사와 제작기술을 소개하고 있으며 국가무형유산 기능보유자의 금속공예 작품과 장도 제작 과정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6월 말까지 특별 프로그램 ‘장인의 숨결’도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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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궁시전수교육관에서는 전통 활과 화살 제작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국가무형유산 궁시장 전승시설로 조성된 이곳에서는 궁시 제작 과정 전시와 함께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전남도립미술관에서는 한국화와 현대미술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이어지고 있다. 허달재 작가 특별전과 해외 현대미술 작가 전시, 플럭서스 예술가 교류전 등 다양한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전시 관람 이후에는 인서리공원과 광양역사문화관, 광양불고기특화거리 등을 함께 둘러보며 지역 문화와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포스코미술관 광양에서는 개관 1주년 기념 특별전이 열리고 있다. 장소와 기억,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산업문화 공간과 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진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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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대교와 광양제철소 야경, 먹거리타운 등을 연계하면 산업관광과 야간관광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백운산자연휴양림 내 백운산산림박물관은 산림생태와 희귀 식생을 소개하는 자연교육 공간으로 숲 체험과 치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계곡과 둘레길 등 휴양 자원과 연계한 힐링 관광지로도 이목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 세계 첫 김 양식 역사를 소개하는 광양김시식지와 지역 역사자료를 전시한 광양역사문화관, 조선수군 체험 콘텐츠를 갖춘 진월 선소기념관 등도 가족 단위 관광객이 찾기 좋은 역사문화 공간으로 꼽힌다.

광양시는 광양불고기와 재첩국 등 향토음식과 섬진강·해비치로 일대 자연경관까지 함께 즐길 수 있어 문화예술과 관광을 결합한 여행지로 경쟁력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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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관계자는 “광양은 전통과 현대,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문화관광 자원을 갖추고 있다”며 “박물관·미술관 주간을 계기로 광양의 다양한 문화공간과 관광지를 함께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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