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전주예수병원)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주예수병원이 지난 13일 보건복지부 및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2026년 책임의료기관 현지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전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예수병원의 공공의료 협력체계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본부 이흥훈 센터장 및 관계자를 비롯해 예수병원 조충환 진료처장, 양유성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1부 사업 현황 발표 및 의견 수렴 ▲2부 주요 시설 라운딩 ▲3부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전주예수병원은 전주, 김제, 완주 등 도내 의료취약지역을 아우르는 ‘지역 완결형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의 고도화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간담회 후 장애친화산부인과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등 주요 시설을 시찰했으며, 2027년 완공 예정인 전북권역 재활병원의 건립 현황을 공유했다.
신충식 병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격차 없는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필수의료 연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주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예수병원의 공공의료 협력체계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본부 이흥훈 센터장 및 관계자를 비롯해 예수병원 조충환 진료처장, 양유성 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1부 사업 현황 발표 및 의견 수렴 ▲2부 주요 시설 라운딩 ▲3부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전주예수병원은 전주, 김제, 완주 등 도내 의료취약지역을 아우르는 ‘지역 완결형 협력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퇴원환자 통합돌봄 사업의 고도화와 현장의 애로사항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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