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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 레이스 ‘막 올라’…이철우 ‘수성’ vs 오중기 ‘혁신’ 맞대결

NSP통신, 조인호 기자
KRX2
#경상북도지사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민생회복 #6.3지방선거

이철우, “경북 대전환 완성… 젊은이 돌아오고 기업 몰려오는 경북”

오중기, “특정 정당 중심 정치 깨야… 도민 삶 바꾸는 실용 행정”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14일 경북도지사 선거에 나서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가 나란히 후보 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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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14일 경북도지사 선거에 나서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가 나란히 후보 등록을 마쳤다.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14일 경북도지사 선거에 나서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가 일제히 후보 등록을 마치고 치열한 본선 레이스에 돌입했다.

이날 두 후보는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를 직접 찾아 후보 등록 절차를 마친 뒤, 각각 ‘경북 대전환’과 ‘도정 혁신’이라는 엇갈린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섰다.

3선 고지에 도전하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는 현역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한 ‘안정론’과 ‘경북 대전환 완성’을 핵심 기조로 내세웠다.

이 후보는 재임 기간 추진해 온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산업 육성 ▲대구경북신공항 조기 건설 ▲지방시대 정책 등을 강조하며, 안정적인 도정 운영 경험이 경북 발전에 필수적임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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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후보 등록 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은 경북이 돼야 한다”며 “산업 대전환과 지방시대 완성을 통해 젊은이가 돌아오는 경북, 기업이 몰려오는 경북을 만들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역 ‘안정론’ vs 야당 ‘변화론’ 격돌… 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
반면 더불어민주당 오중기 후보는 ‘도정 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거센 ‘변화론’으로 맞불을 놨다.

포항 출신으로 청와대 선임행정관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등을 지낸 오 후보는 구미 반도체 산업 육성, 포항·구미 혁신동맹 구축, AI 데이터센터 유치 등 미래 산업 중심의 굵직한 경제 공약을 잇따라 발표하며 정책 경쟁을 주도하고 있다.

오 후보는 “경북은 오랜 기간 특정 정당 중심 정치 속에서 변화와 혁신의 속도가 더뎠다”고 지적하며 “도민 삶을 바꾸는 실용 행정과 미래 산업 육성으로 완전히 새로운 경북 시대를 열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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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북도지사 선거는 무너진 지역경제 회복 방안,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 그리고 최대 화두인 지방소멸 대응 전략이 승패를 가를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한편 6·3 지방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은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사전투표는 5월 29일과 30일 2일간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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