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안군청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이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전주기 관리를 책임질 ‘J-ReSCO 컨소시엄 동행기업’ 8개사를 최종 선정하며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선정된 기업은 우경에너텍, 대성전력, 유한회사 네온, 예담엔지니어링, 승화기술, 현대에코쏠라, 에스에너지,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등 8개사다. 이들은 단순 시공을 넘어 설계·감리부터 운영관리(O&M), 행정지원까지 발전소의 전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J-ReSCO’로서 활동하게 된다. 지난 13일 마을 이장 등이 참여한 평가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기술력과 지역 상생 의지를 검증받았다.
군은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위해 도내 기업 참여 시 가점을 부여하고, 핵심 공정의 재하도급 시 진안군 소재 기업 활용을 의무화했다. 이는 에너지 사업의 혜택이 지역사회에 직접적으로 돌아가게 하려는 조치다.
군은 1차로 15개 내외의 마을을 선정해 기업과 매칭하고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경영 진안군수 권한대행은 “검증된 기업들과의 협력으로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자립마을을 만들어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선정된 기업은 우경에너텍, 대성전력, 유한회사 네온, 예담엔지니어링, 승화기술, 현대에코쏠라, 에스에너지, 안산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등 8개사다. 이들은 단순 시공을 넘어 설계·감리부터 운영관리(O&M), 행정지원까지 발전소의 전 생애주기를 책임지는 ‘J-ReSCO’로서 활동하게 된다. 지난 13일 마을 이장 등이 참여한 평가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기술력과 지역 상생 의지를 검증받았다.
군은 지역 내 선순환 구조를 위해 도내 기업 참여 시 가점을 부여하고, 핵심 공정의 재하도급 시 진안군 소재 기업 활용을 의무화했다. 이는 에너지 사업의 혜택이 지역사회에 직접적으로 돌아가게 하려는 조치다.
군은 1차로 15개 내외의 마을을 선정해 기업과 매칭하고 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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