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시민 지원금·여성 진료비·자영업 지원 공약 제시
“소상공인 살아야 속초 경제 살아난다” 강조

이병선 속초시장 후보가 첫 합동 출정 유세를 진행한 모습. (사진 = 이병선선거캠프)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국민의힘 이병선 속초시장 후보가 21일 공식 선거운동 첫날 속초 하우스스토리 사거리에서 첫 합동 출정 유세를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7시 40분 진행된 유세에는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과 비례대표 후보, 이양수 국회의원, 선거운동원, 시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후보자들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지지를 호소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선거운동원들은 율동과 거리 인사를 이어갔다. 시민들과 악수하며 현장 소통에도 나섰다.
이병선 후보는 “경제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시민들의 삶이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기”라며 “이번 선거는 속초 민생을 살리고 시민 삶을 회복시키는 선거”라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시민 목소리를 시정 중심에 두고 속초 경제를 반드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7시 40분 진행된 유세에는 국민의힘 소속 시·도의원 후보들과 비례대표 후보, 이양수 국회의원, 선거운동원, 시민 등 200여 명이 함께했다. 후보자들은 출근길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지지를 호소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선거운동원들은 율동과 거리 인사를 이어갔다. 시민들과 악수하며 현장 소통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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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시민들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가장 빠르게 해결하는 시장이 되겠다”며 “시민 목소리를 시정 중심에 두고 속초 경제를 반드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병선 속초시장 후보가 같은 당 시의원 후보를 격려하고 있는 모습. (사진 = 이병선선거캠프)
이 후보는 대표 공약으로 ▲전 시민 민생회복지원금 20만 원 지급 ▲45~69세 여성 부인과 진료비 격년 20만 원 지원 ▲365일 원스톱 자영업자 평생지원센터 설립 ▲5060 신중년 지원사업 확대 ▲대형 어린이 실내놀이터 및 어린이 전용공원 조성 ▲제2파크골프장 및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제시했다.
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살아야 속초 경제가 살아난다”며 “관광과 지역상권, 전통시장과 골목경제를 다시 활성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북부권 고도제한 완화 ▲국립공원 구역 개발 제한 완화 추진 ▲먹거리단지 공영주차장 조성 등 지역 현안 해결 의지도 밝혔다.
이병선 후보는 “더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뛰겠다”며 “속초의 미래를 바꾸고 민생을 살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국민의힘 속초지역 후보자들은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거리 유세와 시민 밀착형 현장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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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북부권 고도제한 완화 ▲국립공원 구역 개발 제한 완화 추진 ▲먹거리단지 공영주차장 조성 등 지역 현안 해결 의지도 밝혔다.
이병선 후보는 “더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뛰겠다”며 “속초의 미래를 바꾸고 민생을 살릴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힘을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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