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 연속성 선택한 안성시민의 승리…“엄중한 명령에 책임감 느껴”
“철도·첨단산업 10대 공약 최우선, 당장 내일부터 발로 뛸 것”

김보라 안성시장 당선인(왼쪽)이 4일 윤종군 국회의원과 당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성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보라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안성시장 선거에서 당선을 확정 지으며, 대한민국 지방자치 역사상 일반 시 기초단체장 중 최초로 ‘전국 최초 연임 여성 3선 시장’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 당선인은 소감문을 통해 이번 승리는 자신이 아닌 안성의 중단 없는 전진과 도약을 선택한 위대한 안성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감사를 전했다.
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이어진 수많은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네거티브 공세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시정의 연속성과 미래 비전을 선택해 준 시민들의 혜안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최초 연임 여성 3선 시장이라는 지표는 안성 발전을 완벽히 완성하라는 엄중한 명령이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민선 9기 시정 방향으로는 ‘약속의 철저한 이행’과 ‘시민 중심의 혁신 완성’을 제시하며, 선거 기간 다짐했던 철도와 첨단산업 중심의 10대 핵심 공약 등 분야별 대표 정책들을 최우선으로 강력하게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아울러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지역 사회의 대립과 갈등을 조속히 수습하기 위해 경쟁했던 후보들의 좋은 정책을 수용하고,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시민들의 목소리도 경청하는 ‘통합과 포용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초심과 열정을 잃지 않고 공허한 구호가 아닌 행동과 결과로 증명해 위대하고 당당한 안성시를 시민과 함께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김 당선인은 소감문을 통해 이번 승리는 자신이 아닌 안성의 중단 없는 전진과 도약을 선택한 위대한 안성시민 모두의 승리라며 감사를 전했다.
김 당선인은 선거 기간 이어진 수많은 허위 사실과 악의적인 네거티브 공세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시정의 연속성과 미래 비전을 선택해 준 시민들의 혜안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최초 연임 여성 3선 시장이라는 지표는 안성 발전을 완벽히 완성하라는 엄중한 명령이기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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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지역 사회의 대립과 갈등을 조속히 수습하기 위해 경쟁했던 후보들의 좋은 정책을 수용하고,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시민들의 목소리도 경청하는 ‘통합과 포용의 정치’를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초심과 열정을 잃지 않고 공허한 구호가 아닌 행동과 결과로 증명해 위대하고 당당한 안성시를 시민과 함께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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