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이 6월 환경의 달과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Green 군산, 지구로운 6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 = 군산시)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시 금강미래체험관이 6월 환경의 달과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시민들이 일상에서 기후위기를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Green 군산, 지구로운 6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산시민과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광장, 학교, 주민센터, 시니어클럽 등 생활권 곳곳에서 체험과 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먼저 현장 캠페인은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두 곳에서 열린다. 이성당 앞 구시청광장에서는 시민·관광객의 생활습관을 점검하는 ‘3분 기후행동 처방소’가, 수송동 맘껏광장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기후행동 체험 놀이터(분리배출 게임 등)’가 운영된다.
계층별 맞춤형 환경교육도 6월 한 달간 이어진다. 18일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재생에너지 교육이, 25일에는 수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에너지 교실’이 개최된다. 아울러 산북초등학교 전교생 대상 ‘저탄소 생활교실’과 군산시니어클럽 어르신 대상 ‘생활 속 환경실천 교육’도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김현숙 기후환경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계층의 환경교육 참여 기회가 확대되길 바란다”며 “생활공간 곳곳에서 기후행동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군산시민과 관광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광장, 학교, 주민센터, 시니어클럽 등 생활권 곳곳에서 체험과 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먼저 현장 캠페인은 오는 6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두 곳에서 열린다. 이성당 앞 구시청광장에서는 시민·관광객의 생활습관을 점검하는 ‘3분 기후행동 처방소’가, 수송동 맘껏광장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기후행동 체험 놀이터(분리배출 게임 등)’가 운영된다.
계층별 맞춤형 환경교육도 6월 한 달간 이어진다. 18일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 재생에너지 교육이, 25일에는 수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에너지 교실’이 개최된다. 아울러 산북초등학교 전교생 대상 ‘저탄소 생활교실’과 군산시니어클럽 어르신 대상 ‘생활 속 환경실천 교육’도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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