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김천시, 대규모 스트릿아트 축제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 성료

NSP통신, 김대원 기자
KRX7
#김천시 #스트릿아트 #축제 #그래피티페스타 #이벤트

원도심 관광자원화의 새 지평을 열다

-대규모 스트릿아트 축제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 행사 모습 (사진 = 김천시)
fullscreen
대규모 스트릿아트 축제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 행사 모습 (사진 = 김천시)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대한민국 지자체 최초로 시도된 대규모 스트릿아트 축제인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가 축제 2일간 1만 7천여 명의 인파를 끌어모아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며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김천시가 주최한 이번 페스타는 비주류로 여겨지던 그래피티 아트를 공공의 문화예술 영역으로 끌어올리며 타 지자체에서는 시도하지 않았던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을 대거 선보여 관람객들의 찬사를 받았다.

무엇보다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은 온라인에서 즉각적으로 증명되고 있다. 주요 포털 사이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에는 ‘여타 다른 축제에서는 결코 경험해 보지 못한 압도적이고 힙(Hip)한 분위기’ , ‘단순 관람을 넘어 온몸으로 예술을 체험하는 완벽한 기획’이라는 극찬이 담긴 방문 후기가 실시간으로 쏟아졌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단기간에 1만 7천여 명이라는 대규모 인파가 하천변에 집중됐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및 소방 등 유관기관과의 철저한 합동 안전관리 체계를 가동하여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행사를 마쳤다.

또한 쾌적하고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던 데에는 지역 사회의 헌신적인 지원이 컸다. 모범운전자연합회 김천지회와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 행사장 주요 진입로와 임시 주차장 곳곳에 배치되어 원활한 교통 통제와 주차 안내를 전담하여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했으며 단 한 건의 교통·안전사고도 없는 ‘성숙하고 쾌적한 축제'를 완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는 축제 기간동안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지자체 주관 도심형 축제의 훌륭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김천시는 “지자체 최초로 시도한 파격적인 그래피티 페스타에 많은 관심과 높은 시민 의식을 보여주신 관람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김천시만의 특색 있고 트렌디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지속 가능한 원도심 발전을 도모하고 전국구 문화관광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게 가꾸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구미시
[NSPAD]울진교육지원청
[NSPAD]울릉군
[NSPAD]경상북도의회
[NSPAD]수성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