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앞두고 도로표지판 지주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 = 수원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도로표지판 지주 1470개소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6월부터 8월까지 주요 도로와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노후 도로표지판 지주를 정비하고 도시 가로경관 개선에 나선다.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급한 핵심 노선의 지주 도색에 착수했다.
경수대로(비상활주로~지지대고개) 38개소와 정조로(교동사거리~송죽삼거리) 22개소 등 총 60개소의 도로표지판 지주를 우선 정비한다. 이후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보수할 계획이다.
시는 정비 과정에서 가독성이 저하된 노후 표지판도 함께 점검하고 보수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 내년에는 신호등, 가로등, 표지판 등 개별 도로시설물을 하나로 집약하는 통합 지주시설물 전환 사업을 추진해 도시 미관과 보행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수원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더 쾌적한 도시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로시설물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시설 개선으로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6월부터 8월까지 주요 도로와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노후 도로표지판 지주를 정비하고 도시 가로경관 개선에 나선다.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시급한 핵심 노선의 지주 도색에 착수했다.
경수대로(비상활주로~지지대고개) 38개소와 정조로(교동사거리~송죽삼거리) 22개소 등 총 60개소의 도로표지판 지주를 우선 정비한다. 이후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보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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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관계자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앞두고 수원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더 쾌적한 도시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도로시설물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유지관리와 시설 개선으로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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