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에덴교회 주최 ‘빛의 연대기’ 행사 끝까지 수석 사수
6.25 참전용사에 큰절 올리며 존경과 예우 표명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새에덴교회에서 열린 ‘보훈 평화 음악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1일 새에덴교회에서 열린 ‘보훈 평화음악회 빛의 연대기’에 참석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한 6.25 참전용사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했다. 행사 끝까지 자리를 지킨 이 시장은 참전용사들에게 큰절을 올리며 감동을 전했다.
이 시장은 환영사에서 참전용사들의 헌신 덕분에 대한민국이 훌륭한 나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그 정신을 기리고 계승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20년 동안 보훈 가족을 위한 행사를 이어온 새에덴교회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용인특례시 역시 보훈회관 건립과 보훈명예수당 확대 등 참전용사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용인시는 올해부터 기존 65세 이상 국가유공자에게만 지급하던 보훈명예수당(10만 원)의 연령 제한을 폐지해 모든 국가유공자로 복지 지원을 확대했다.
이 시장은 환영사에서 참전용사들의 헌신 덕분에 대한민국이 훌륭한 나라로 발전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며, 그 정신을 기리고 계승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20년 동안 보훈 가족을 위한 행사를 이어온 새에덴교회에 감사를 전하는 한편 용인특례시 역시 보훈회관 건립과 보훈명예수당 확대 등 참전용사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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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부터 이어진 20년 보훈 동행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보훈 평화음악회 빛의 연대기’ 행사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용인특례시)
이재명 대통령과 권오을 국가보훈부장관도 축하 메시지를 전한 이번 음악회는 새에덴연합찬양대의 합창 무대에 이어 참석자들이 다 함께 애국가를 제창하며 마무리됐다.
한편 새에덴교회는 2007년부터 국군 및 유엔군 참전용사와 가족을 초청하는 보훈 행사를 매년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평화음악회에 앞서 6월 5~6일 미국 워싱턴에서 현지 참전용사를 위한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새에덴교회는 2007년부터 국군 및 유엔군 참전용사와 가족을 초청하는 보훈 행사를 매년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평화음악회에 앞서 6월 5~6일 미국 워싱턴에서 현지 참전용사를 위한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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