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용인시, 대기배출시설 IoT 측정기기 전수 점검…올해 12월까지 시행

NSP통신, 김병관 기자
KRX3
#용인특례시 #대기오염물질배출사업장 #대기환경개선 #실태점검 #이상일시장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대기 환경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 등 도모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사업장 모습. (사진 = 용인특례시)
fullscreen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 사업장 모습.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환경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12월까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측정 기기 운영 상태를 비롯해 시설의 운영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측정기기 관리의 적정성을 확보해 대기 환경 개선과 시민 건강 보호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된다.

IoT 측정기기는 전류, 압력, 온도, pH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시설의 정상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장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현재 설치 대상 사업장 367곳 중 322곳이 설치를 완료했으며 미설치 사업장 45곳에는 설치 의무 및 관련 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다.

용인시는 ‘그린링크’ 시스템으로 기기 운영 현황을 상시 확인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 또한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력해 맞춤형 기술 지원과 현장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배출 시설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관리와 스마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대기오염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화성시의회
[NSPAD]오산시
[NSPAD]수원시
[NSPAD]경기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