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학생들, 의료·헬스케어, 인공지능(AI), 안전 분야 등을 주제로 한 창업 아이디어 구체화해 발표

포항 선린대학교 RISE사업단은 교육부와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경주힐튼호텔에서 ‘2026 AI 활용 창업 부트캠프’를 개최했다. (사진 = 포항 선린대학교)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 RISE사업단은 교육부와 경상북도가 지원하는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경주힐튼호텔에서 ‘2026 AI 활용 창업 부트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창업 부트캠프에는 재학생 20여 명이 참가해 1박 2일간 생성형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BM)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피칭 덱 제작 등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에 참여했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의료·헬스케어, 인공지능(AI), 안전 분야 등을 주제로 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발표했다.
발표된 아이디어는 ▲1조의 주사 부위 알림 패치 ▲2조의 메디뷰_환자와 병원을 연결하는 미디어 의료 서비스 ▲3조의 비전 AI 기반 시니어 다이나믹 밸런스 재활 솔루션 ▲4조의 Vision AI가 보여주는 내가 몰랐던 면접의 습관(P.I.N.T)) ▲5조의 AI 취업 비서, 원클릭 자소서 ▲6조의 암흑 속에서도 길을 밝히는 스마트 소방 마스크 등이고 전문가 심사를 거쳐 창의성과 사업성, 시장성 등을 평가받았으며 우수 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선린대학교 RISE사업단 현진숙 단장은 “이번 창업 부트캠프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계획으로 구체화하고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RISE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창업 교육을 확대하고 미래 창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 부트캠프에는 재학생 20여 명이 참가해 1박 2일간 생성형 AI 기반 비즈니스 모델(BM) 설계, 사업계획서 작성, 피칭 덱 제작 등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교육에 참여했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의료·헬스케어, 인공지능(AI), 안전 분야 등을 주제로 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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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 RISE사업단 현진숙 단장은 “이번 창업 부트캠프는 학생들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계획으로 구체화하고 창업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RISE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창업 교육을 확대하고 미래 창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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