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 시·군 평가서 1위 차지… 8년 연속 지방세정 우수기관 기록
체납 관리·세원 발굴·납세 편의 개선 등 적극행정 성과 인정

광양시 2026년 전라남도 지방세정평가 ‘대상’ 수상 기념 찰영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체계적인 지방세 운영과 시민 중심 세무행정 성과를 인정받으며 전라남도 지방세정 평가에서 최상의 등급을 받았다.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세정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최우수 성적을 거두며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추진한 지방세 관련 업무를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실적, 세외수입 관리, 세정 운영 체계 등 전반적인 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기관 표창과 함께 1억 600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지난 2019년 이후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이어갔다.
광양시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재정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적인 세무 행정을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숨은 세원 발굴 활동 강화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 체계 개선 ▲징수 가능성이 낮은 체납액 정비 등 효율적인 세입 관리 정책을 추진하며 지방재정 확충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시민들의 납세 불편을 줄이기 위해 비대면 세금 안내 서비스를 확대하고 모바일 전자고지와 온라인 민원 처리 등 편리한 납세 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했다.
아울러 지방세 담당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필요한 세금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등 소통 중심의 세정 운영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상진 세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협조와 직원들의 현장 중심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고 지역 발전에 필요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지방세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전라남도가 실시한 ‘2026년 지방세정평가’에서 도내 22개 시·군 중 최우수 성적을 거두며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추진한 지방세 관련 업무를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 실적, 세외수입 관리, 세정 운영 체계 등 전반적인 행정 역량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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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재정 기반 마련을 위해 적극적인 세무 행정을 펼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숨은 세원 발굴 활동 강화 ▲고액·상습 체납자 관리 체계 개선 ▲징수 가능성이 낮은 체납액 정비 등 효율적인 세입 관리 정책을 추진하며 지방재정 확충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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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지방세 담당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필요한 세금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는 홍보 활동을 강화하는 등 소통 중심의 세정 운영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조상진 세정과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들의 협조와 직원들의 현장 중심 노력이 함께 만들어낸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구현하고 지역 발전에 필요한 안정적인 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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