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민경선 고양시장,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고양의 ‘대전환’ 이끌 것”

NSP통신, 강은태 기자
KRX2EM
#민경선 #고양시장 #시민 #고양의 #대전환

“시민의 대변자인 의회와 협치하고 타운홀 미팅을 개최해 주민의 요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

-민경선 고양시장 (사진 = 강은태 기자)
fullscreen
민경선 고양시장 (사진 =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민경선 고양시장이 1일 ‘멈춘 고양, 다시 뛰게!’를 슬로건으로 민선 9기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시민들과 만나 시정 철학과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

민 시장은 “정치에 입문한 이후 30년간 변화를 위해 타협하지 않고 달려온 결과 ‘착한 싸움꾼’이라는 별명도 얻었다”며 “저를 믿고 지지해 준 시민들의 기대 덕분에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만큼, 절박하고 절실한 마음으로 일하며 고양의 ‘대전환’을 이루겠다”고 얃속했다.

이어 시민과의 ‘2가지 약속’, 시정 운영의 ‘3대 비전’, ‘4가지 즉각적인 변화’를 제시했다 우선 민 시장은 지난 4년을 멈추게 만든‘불통행정의 종식’과 ‘공직사회 혁신’을 2가지 약속으로 내걸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민 시장은 “새로운 소통의 시대를 열기 위해 시장실을 1층으로 옮기고 시정회의를 생중계하겠다”며 “시민의 대변자인 의회와 협치하고, 타운홀 미팅을 개최해 주민의 요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불통시장·불통행정에 익숙해진 공직사회를 혁신해 시민의 절박함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직자, 과감하게 혁신하는 공직자를 우대해 고양 대전환의 기틀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또 민 시장은 “시장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없다”며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시작해야 하며 시민께 의지하며, 소통의 힘을 성장의 발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어 “대한민국 글로벌 경제도시를 향한 꿈, 일자리가 넘치는 활기찬 고양을 향한 염원을 실현하겠다”며 “오직 고양시민들을 받들며 정의롭고 따뜻한 고양시장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민 시장은 멈춘 고양을 다시 뛰게 할 ‘3대 비전’으로 ▲멈춘 교통, 혁신 ▲멈춘 경제, 살리는 일자리 창출 ▲멈춘 민생, 안정을 제시했다.
-민경선 고양시장 취임식 행사 모습 (사진 = 강은태 기자)
fullscreen
민경선 고양시장 취임식 행사 모습 (사진 = 강은태 기자)
한편 이날 민 시장은 출근 전 오전 8시 일산서구 덕이동에 위치한 고양시 현충공원을 찾아 참배했다. 출근 직후에는 ▲문턱 없는 시장실 조성 ▲고양시장 직통 문자 제도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회의 생중계 ▲고양고양이 캐릭터 부활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개방 등 민선 9기 시정혁신의 상징성을 담은 정책들을 1호로 결재했고 이어 기자실 방문, 간부공무원과 첫 만남, 김대중 전 대통령 사저 방문, 고양시공무원노동조합 방문 등 소통 중심의 일정을 소화하며 바쁜 취임 첫날을 보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