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명칭 개편 완료… 변화된 행정환경 속 시민 안전 책임 강화
현장 중심 치안활동·주민 신뢰 확보 위한 새로운 도약 다짐

‘전남경찰청’ 명칭 변경 알리는 현판 제막식 하고 있다 (사진 = 전남경찰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전남경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새로운 기관 명칭을 사용하며 변화된 행정체계에 발맞춘 첫걸음을 내디뎠다.
전남경찰청(청장 고범석)은 지난 1일 청사에서 ‘전남경찰청’ 명칭 변경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전남과 광주 행정체계 개편에 따른 것으로 전남경찰은 지역 변화에 맞춰 조직의 역할과 책임을 새롭게 정비하고 시민 중심 치안서비스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전남경찰은 지난 1991년 ‘전라남도지방경찰청’으로 출범한 이후 2021년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라 ‘전라남도경찰청’으로 이름을 변경한 바 있으며 이번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다시 ‘전남경찰청’이라는 새 명칭을 갖게 됐다.
이날 열린 제막식에는 고범석 청장을 비롯한 경찰 지휘부가 참석해 새 출발을 기념하고 변화된 환경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치안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은 “새로운 명칭은 변화한 지역 행정체계를 반영한 것이다”며 “이름은 달라졌지만 경찰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예방 중심의 치안활동과 책임 있는 업무 수행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경찰청(청장 고범석)은 지난 1일 청사에서 ‘전남경찰청’ 명칭 변경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칭 변경은 전남과 광주 행정체계 개편에 따른 것으로 전남경찰은 지역 변화에 맞춰 조직의 역할과 책임을 새롭게 정비하고 시민 중심 치안서비스 강화에 나설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날 열린 제막식에는 고범석 청장을 비롯한 경찰 지휘부가 참석해 새 출발을 기념하고 변화된 환경 속에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치안기관으로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고범석 전남경찰청장은 “새로운 명칭은 변화한 지역 행정체계를 반영한 것이다”며 “이름은 달라졌지만 경찰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해남군수협[C22][C22_haenamsuh_5379] [NSPAD]해남군수협](https://file.nspna.com/ad/C22_haenamsuh_537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