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리공원·구봉산숲속야영장·광양전어축제 등 다수 후보 올라…국민투표 17일까지 진행

광양 야경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대한민국 명소발굴 100×100 프로젝트’에 지역 관광자원이 다수 후보로 선정됐다며 시민과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여행 명소를 추천하고 투표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참여형 관광 캠페인이다. 체험과 레저, 자연·생태, 미식, 문화예술, 건축, 라이프스타일, 여행 취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의 우수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온라인 투표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광양에서는 자연과 문화, 미식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광자원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체험·레저 분야에는 와우생태호수공원과 서천변, 전남드래곤즈 홈구장이 후보로 선정됐으며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농부네텃밭도서관, 정병욱 가옥,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이 포함됐다.
또 라이프스타일 분야에는 구봉산숲속야영장과 섬진강휴게소가, 미식 분야에는 광양불고기특화거리와 망덕포구먹거리타운, 청매실농원이 후보에 올랐다. K-콘텐츠 분야에서는 광양전어축제가 건축 분야에서는 이순신대교와 진상역이 선정됐으며 여행 취향 분야에는 백운산자연휴양림과 마로산성, 인서리공원이 각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투표는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여행가는 달 누리집,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흥미 있는 분야의 명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현주 관광과장은 “광양은 산과 강,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역사·문화, 미식 자원을 두루 갖춘 관광도시이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광양의 우수한 관광자원이 전국적으로 더욱 알려질 수 있도록 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호응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이 직접 여행 명소를 추천하고 투표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참여형 관광 캠페인이다. 체험과 레저, 자연·생태, 미식, 문화예술, 건축, 라이프스타일, 여행 취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국의 우수 관광자원을 발굴하는 사업으로 온라인 투표는 오는 17일까지 진행된다.
광양에서는 자연과 문화, 미식을 아우르는 다양한 관광자원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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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라이프스타일 분야에는 구봉산숲속야영장과 섬진강휴게소가, 미식 분야에는 광양불고기특화거리와 망덕포구먹거리타운, 청매실농원이 후보에 올랐다. K-콘텐츠 분야에서는 광양전어축제가 건축 분야에서는 이순신대교와 진상역이 선정됐으며 여행 취향 분야에는 백운산자연휴양림과 마로산성, 인서리공원이 각각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투표는 대한민국 구석구석과 여행가는 달 누리집,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흥미 있는 분야의 명소를 자유롭게 선택해 투표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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