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여 명 참가해 열전…성황수영장 21일부터 정상 운영 재개

성황수영장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는 전남·광주지역 학생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33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기 시·군대항 수영대회가 오는 18일~20일까지 사흘간 성황수영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수영연맹이 주관하는 학생 체육행사로 초·중·고등학교 선수와 지도자, 대회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 첫날인 18일에는 참가 선수들의 경기장 적응훈련이 진행되며 19일~20일까지 양일간 종목별 공식 경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광양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장 시설을 사전 점검하고 안전관리와 운영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등 참가 선수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에 힘을 쏟고 있다.
대회가 열리는 기간에는 일반 시민의 성황수영장 이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시설은 18일~20일까지 임시 휴장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21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시는 휴장 일정과 이용 제한 사항을 성황수영장 누리집과 시설 안내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전에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정현동 체육과장은 “학생 선수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우수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대회 기간 성황수영장 이용이 제한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전라남도수영연맹이 주관하는 학생 체육행사로 초·중·고등학교 선수와 지도자, 대회 관계자 등 6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룬다.
대회 첫날인 18일에는 참가 선수들의 경기장 적응훈련이 진행되며 19일~20일까지 양일간 종목별 공식 경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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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가 열리는 기간에는 일반 시민의 성황수영장 이용이 일시적으로 중단된다. 시설은 18일~20일까지 임시 휴장하며 모든 프로그램은 21일부터 정상 운영된다.
시는 휴장 일정과 이용 제한 사항을 성황수영장 누리집과 시설 안내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사전에 안내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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