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교육청과 협력해 초·중등 관리자 대상 AI·사이버보안 실습 교육 운영

영남이공대학교는 대구광역시교육청과 연계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초중등 교장(감) 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습으로 배우는 AI 리터러시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사진 = 영남이공대학교)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대구광역시교육청과 연계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초중등 교장(감) 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습으로 배우는 AI 리터러시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추진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영남이공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급변하는 인공지능(AI) 환경에서 교육 현장이 요구하는 디지털 리더십과 안전한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
특히 생성형 AI의 확산과 함께 사이버 보안 위협, 개인정보 보호 문제, 인공지능 윤리 이슈가 동시에 부각되는 상황에서 학교 현장의 관리자가 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대학이 보유한 사이버보안 교육 인프라를 지역 교육기관과 공유하는 대표적인 산학·지역협력 프로그램으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해킹실습실과 보안관제센터에서 실제 보안 환경을 경험하며 AI 시대 학교 관리자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디지털 보안 이슈를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교육은 영남이공대학교 사이버보안과 교수진이 직접 진행했다.
전두용 교수는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과 최신 보안 위협 사례를 소개하며 AI 시대 변화하는 보안 환경을 설명했다.
이어 AI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생성형 AI의 활용 방법과 함께 AI가 만들어낼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모바일 기기에 저장된 개인정보 유출 사례와 랜섬웨어 감염 과정을 실제 환경과 유사하게 구현해 참가자들이 정보 유출 위험성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검색하고 신고하는 방법까지 실습하며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정보보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김지윤 교수는 AI 윤리와 생성형 AI의 안전한 활용, 딥페이크·딥보이스 및 영상데이터 유출 위험을 주제로 한 실습 중심 교육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수업자료 작성, 학생 피드백, 안내문 작성 등 교육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때 고려해야 할 개인정보 보호, 허위정보, 저작권, 편향과 공정성 문제를 살펴보고 프롬프트 인젝션 실습을 통해 AI 결과가 왜곡될 수 있는 위험성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동영상과 음성 데이터를 활용한 딥페이크·딥보이스 실습과 함께 재학생이 직접 구현한 실시간 스트리밍 딥페이크 시연, 훔쳐보기·중간자 도청·실시간 화면 조작 등 영상데이터 유출 사례 시연을 통해 디지털 시대 교원의 안전 인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오는 10월에 초중등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실습으로 배우는 AI 리터러시 직무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남이공대학교 혁신융합대학사업단 김정삼 단장(사이버보안과)은 "AI 기술이 교육 현장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능력 못지않게 보안 위협과 윤리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는 역량이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데이터보안과 AI 활용 교육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영남이공대학교 데이터보안·활용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급변하는 인공지능(AI) 환경에서 교육 현장이 요구하는 디지털 리더십과 안전한 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기획됐다.
특히 생성형 AI의 확산과 함께 사이버 보안 위협, 개인정보 보호 문제, 인공지능 윤리 이슈가 동시에 부각되는 상황에서 학교 현장의 관리자가 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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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해킹실습실과 보안관제센터에서 실제 보안 환경을 경험하며 AI 시대 학교 관리자가 반드시 이해해야 할 디지털 보안 이슈를 체계적으로 학습했다.
교육은 영남이공대학교 사이버보안과 교수진이 직접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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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AI 코딩 에이전트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생성형 AI의 활용 방법과 함께 AI가 만들어낼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모바일 기기에 저장된 개인정보 유출 사례와 랜섬웨어 감염 과정을 실제 환경과 유사하게 구현해 참가자들이 정보 유출 위험성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개인정보 노출 여부를 검색하고 신고하는 방법까지 실습하며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정보보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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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수업자료 작성, 학생 피드백, 안내문 작성 등 교육 현장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때 고려해야 할 개인정보 보호, 허위정보, 저작권, 편향과 공정성 문제를 살펴보고 프롬프트 인젝션 실습을 통해 AI 결과가 왜곡될 수 있는 위험성을 직접 체험했다.
또한 동영상과 음성 데이터를 활용한 딥페이크·딥보이스 실습과 함께 재학생이 직접 구현한 실시간 스트리밍 딥페이크 시연, 훔쳐보기·중간자 도청·실시간 화면 조작 등 영상데이터 유출 사례 시연을 통해 디지털 시대 교원의 안전 인식과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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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학교 혁신융합대학사업단 김정삼 단장(사이버보안과)은 "AI 기술이 교육 현장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능력 못지않게 보안 위협과 윤리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는 역량이 중요해졌다”며 "앞으로도 데이터보안과 AI 활용 교육 분야의 강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교육 현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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