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지원사업단, 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기반 마련

한영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이 글로벌 역량 강화와 전공 분야 국제교류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 체결했다. (사진 = 한영대학교)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여수 한영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전공 분야 국제교류 확대를 위해 일본 현지 기관과 업무협약(MOU) 2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해외 현장 중심 교육과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직무 경험과 전공 연계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영대학교는 지난 7월 3일 일본 사회복지법인 소노다엔과 간호·사회복지 분야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노인 케어 서비스 모델 및 지역 포괄 케어 사례 연구 ▲일본의 개호 제도 및 제도적 틀에 관한 특별 강의 및 세미나 운영 ▲개호 시설 및 관련 기관 현장 시찰 ▲학생 현장 체험 및 교류 활동 등이다.
또한 일본 학교법인 무라카와학원과 교육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라카와 학원은 오사카조리제과전문학교 등을 운영하는 교육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 정보 및 기술 연구 자료의 상호 교류 ▲교직원 및 학생 교류 ▲방문·연수·유학 등 학생 교류 활성화 ▲교육 프로그램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영대학교는 학생들에게 일본의 교육 및 복지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전공 분야와 연계한 해외 현장실습 및 직무연수,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임정섭 총장은 “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현장을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영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현장교육, 국제교류 프로그램 및 산학·교육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해외 현장 중심 교육과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직무 경험과 전공 연계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영대학교는 지난 7월 3일 일본 사회복지법인 소노다엔과 간호·사회복지 분야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노인 케어 서비스 모델 및 지역 포괄 케어 사례 연구 ▲일본의 개호 제도 및 제도적 틀에 관한 특별 강의 및 세미나 운영 ▲개호 시설 및 관련 기관 현장 시찰 ▲학생 현장 체험 및 교류 활동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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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한영대학교는 학생들에게 일본의 교육 및 복지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전공 분야와 연계한 해외 현장실습 및 직무연수,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임정섭 총장은 “해외 유관기관과의 협력은 학생들이 전공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현장을 이해하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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