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교류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역량 함양, K-EDU 글로벌 확산 기대

경상북도교육청은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5박 6일간 ‘경상북도-히로시마현 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경주여자고등학교 학생단 12명이 일본 히로시마현을 방문해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경상북도교육청)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7일부터 오는 13일까지 5박 6일간 ‘경상북도-히로시마현 청소년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경주여자고등학교 학생단 12명이 일본 히로시마현을 방문해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경북교육청과 경상북도, 일본 히로시마현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히로시마현 학생단이 경북을 방문하고 하반기에는 경북 학생단이 히로시마를 찾아 교류하는 상호 방문 방식으로 운영되며 양 국 청소년들의 국제적 감각과 상호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올해 방문단은 경주여자고등학교 학생 10명과 인솔 교사 1명, 경북교육청 관계자 1명 등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일본의 교육과 문화, 역사 등을 직접 체험하며 현지 학생들과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청소년 국제교류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교류를 통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우고 K-EDU의 우수성을 세계와 나누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경북교육청과 경상북도, 일본 히로시마현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표적인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히로시마현 학생단이 경북을 방문하고 하반기에는 경북 학생단이 히로시마를 찾아 교류하는 상호 방문 방식으로 운영되며 양 국 청소년들의 국제적 감각과 상호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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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교육감은 “청소년 국제교류는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배움의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국제교류를 통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우고 K-EDU의 우수성을 세계와 나누며 글로벌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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