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사업 전면 재검토·광양대전환 5대 전략 실행력 강화…성과 중심 시정 운영 강조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회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주요업무 보고회를 열고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시는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고 핵심 사업 위주의 선택과 집중 전략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광양시는 지난 13일~14일까지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박성현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과 국·소장,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현안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민선9기 시정 비전인 '광양대전환 5대 전략'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을 고려해 모든 예산사업을 원점에서 다시 살펴보는 데 무게를 뒀다. 사업의 필요성과 긴급성은 물론 정책 효과와 재원 확보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성격이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통합 또는 조정 가능성을 검토하고 장기간 추진 중인 계속사업도 성과와 실효성을 기준으로 재평가하기로 했다. 예산 투입 대비 정책 효과가 낮은 사업은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업무보고 결과를 토대로 핵심 사업에는 행정 역량과 재원을 집중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박성현 광양시장은 “민선9기의 핵심 과제인 광양대전환은 산업과 경제, 도시, 행정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변화의 과정이다”며 “전 부서가 같은 목표 아래 협업을 강화하고 실행력을 높여 시민이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어 “재정이 어려울수록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과 중심의 행정을 통해 꼭 필요한 사업은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광양시는 지난 13일~14일까지 시청 창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박성현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과 국·소장, 부서장, 팀장 등이 참석해 부서별 주요 현안과 하반기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민선9기 시정 비전인 '광양대전환 5대 전략'을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성격이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사업은 통합 또는 조정 가능성을 검토하고 장기간 추진 중인 계속사업도 성과와 실효성을 기준으로 재평가하기로 했다. 예산 투입 대비 정책 효과가 낮은 사업은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업무보고 결과를 토대로 핵심 사업에는 행정 역량과 재원을 집중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어 “재정이 어려울수록 우선순위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성과 중심의 행정을 통해 꼭 필요한 사업은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광주전남통합특별시교육청[C22][C22_jne_5401] [NSPAD]광주전남통합특별시교육청](https://file.nspna.com/ad/C22_jne_5401.jpg)
![장흥군[C22][C22_jangheung-gun_5399] [NSPAD]장흥군](https://file.nspna.com/ad/C22_jangheung-gun_5399.jpg)
![해남군수협[C22][C22_haenamsuh_5379] [NSPAD]해남군수협](https://file.nspna.com/ad/C22_haenamsuh_537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