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청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주시가 경기 침체와 고물가 속에서도 착한 가격을 유지해 온 ‘착한가격업소’를 새로 모집한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생활밀접업종을 대상으로 ‘전주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모집 규모는 총 11개소다.
신청 대상은 전주시 내 외식업과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을 운영하는 업소로,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를 체납한 업소 △가맹사업자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 기간 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지참해 전주시청 민생사회적경제과로 방문하거나, 팩스(063-281-6456) 또는 전자우편(kang1101@korea.kr) 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가격과 위생 등에 대한 현지 실사를 거쳐 오는 8월 중 최종 지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소에는 종량제봉투와 지역화폐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전주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대표적인 정책”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 또는 전화(063-281-2373)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생활밀접업종을 대상으로 ‘전주시 착한가격업소’ 신규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모집 규모는 총 11개소다.
신청 대상은 전주시 내 외식업과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업을 운영하는 업소로, △최근 2년 이내 행정처분이나 과태료 처분을 받은 업소 △지방세를 체납한 업소 △가맹사업자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등은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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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가격과 위생 등에 대한 현지 실사를 거쳐 오는 8월 중 최종 지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소에는 종량제봉투와 지역화폐 등 맞춤형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전주시 관계자는 “착한가격업소는 시민과 소상공인이 상생하는 대표적인 정책”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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