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회·도민권익위원회, 감사 결과보다 이행관리 중요

장한별 경기도의원. (사진 = 경기도의회)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장한별 경기도의원(기획재정위, 수원4)은 제392회 임시회 제2차 기획재정위원회의 감사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감사의 성과는 지적 건수가 아니라 제도와 현장을 얼마나 바꿨는지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했다.
장 의원은 그동안 감사를 통해 도정의 무엇이 달라졌느냐. 일회성 지적에 그치지 않고 제도 개선과 정책 변화로 이어졌는지, 권고사항은 현장에 이행되고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
안상섭 감사위원장은 공공기관 채용실태 점검, 보도육교 안전 개선 등을 성과로 제시했으며 장진수 도민권익위원장은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장한별 의원은 감사위원회와 도민권익위원회 모두 결과를 내는 기관을 넘어 변화를 만들어내는 기관이 돼야 한다며 권한이나 제도적 한계가 있다면 의회에 제안해 주고 의회도 필요한 제도 개선에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그동안 감사를 통해 도정의 무엇이 달라졌느냐. 일회성 지적에 그치지 않고 제도 개선과 정책 변화로 이어졌는지, 권고사항은 현장에 이행되고 있는지를 따져 물었다.
안상섭 감사위원장은 공공기관 채용실태 점검, 보도육교 안전 개선 등을 성과로 제시했으며 장진수 도민권익위원장은 권고사항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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