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협력 안전교육·냉방용품 지원 병행…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대비 현장 안전관리 집중

여수박람회장 환경정비 참여하는 현장 근로자들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 (사진 = 여수광양항만공사)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YGPA·사장 최관호)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여수박람회장 환경정비에 참여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온열질환 예방활동을 펼쳤다.
YGPA는 지난 30일 여수박람회장에서 근무하는 작업 인력을 대상으로 폭염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교육과 예방물품 지원을 통해 혹서기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무더운 작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폭염 대응 교육과 안전용품 지급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날 안전교육은 여수전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문현제 과장이 맡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의 주요 증상과 예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여름철 작업 시 건강관리 수칙 등을 중심으로 실무 위주의 강의가 이뤄졌다.
특히 이번 교육은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여수전남병원이 체결한 여수박람회장 긴급의료지원 협약 이후 처음 추진된 공동 프로그램으로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동안 신속한 의료지원 체계를 유지하며 근로자와 방문객의 안전 확보에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육과 함께 진행된 안전용품 전달 행사에서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차광모자와 쿨토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급하며 무더위 속 현장 근무를 응원했다. 이번 지원은 기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현장 작업 인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최관호 사장은 “폭염이 장기화되는 여름철에는 작업환경에 대한 세심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건강 보호 대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GPA는 지난 30일 여수박람회장에서 근무하는 작업 인력을 대상으로 폭염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교육과 예방물품 지원을 통해 혹서기 산업재해 예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무더운 작업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온열질환을 사전에 차단하고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폭염 대응 교육과 안전용품 지급을 함께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이번 교육은 여수광양항만공사와 여수전남병원이 체결한 여수박람회장 긴급의료지원 협약 이후 처음 추진된 공동 프로그램으로 의미를 더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기간 동안 신속한 의료지원 체계를 유지하며 근로자와 방문객의 안전 확보에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교육과 함께 진행된 안전용품 전달 행사에서는 현장 근로자들에게 차광모자와 쿨토시 등 폭염 대응 물품을 지급하며 무더위 속 현장 근무를 응원했다. 이번 지원은 기간제 근로자를 포함한 현장 작업 인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무안군의회[C22] [NSPAD]무안군의회](https://file.nspna.com/ad/C22_muancoun_5421.jpg)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C22] [NSPAD]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https://file.nspna.com/ad/C22_jne_5411.jpg)
![장흥군[C22] [NSPAD]장흥군](https://file.nspna.com/ad/C22_jangheung-gun_539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