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경 합동순찰 및 기상악화에 따른 입수객 통제 지원

포항북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월포해수욕장에서 여름철 피서객 안전을 위해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사진 = 포항 북부경찰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신종)는 지난 11일 월포해수욕장에서 여름철 피서객 안전을 위해 ‘찾아가는 치안드림센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유관기관 및 협력단체와 함께 범죄예방부터 물놀이 안전까지 아우르는 현장 중심 치안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포항북부경찰서 범죄예방계와 청하파출소를 비롯해 청하 남·녀 자율방범대, 포항시 바다시청 근무자, 해수욕장 안전요원 등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해수욕장 내 치안드림센터 부스를 운영하며 피서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안전수칙’ , ‘112신고 앱’ , QR 활용 ‘AI 안심길 찾기’ 등 다양한 치안정보를 담은 범죄예방 가이드를 배부하고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특히 이날 기상악화로 입수가 통제되자, 경찰은 안전요원 등과 함께 해변 입수객 통제와 안전관리를 지원했다. 또한 해수욕장 주변 상가까지 순찰 범위를 넓혀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홍보활동을 펼쳤다.
박신종 포항북부경찰서장은 “성수기 여름철 피서지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만큼 범죄예방을 함께 살피는 현장 중심의 치안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치안 활동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피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활동에는 포항북부경찰서 범죄예방계와 청하파출소를 비롯해 청하 남·녀 자율방범대, 포항시 바다시청 근무자, 해수욕장 안전요원 등이 대거 참여했다.
이들은 해수욕장 내 치안드림센터 부스를 운영하며 피서객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안전수칙’ , ‘112신고 앱’ , QR 활용 ‘AI 안심길 찾기’ 등 다양한 치안정보를 담은 범죄예방 가이드를 배부하고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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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종 포항북부경찰서장은 “성수기 여름철 피서지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만큼 범죄예방을 함께 살피는 현장 중심의 치안활동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는 치안 활동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피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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