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현장 노하우 담은 친환경 탈취제 ‘희엠 리젠’ 선보여
“단순 제품 판매 넘어 ESG 가치 실천…‘희엠 라이프센터’로 상생 모델 구축”

김정희 에코이앤씨 대표. (사진 = 김종식 기자)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제품만 파는 회사가 아니라, 사람과 환경을 동시에 건강하게 만드는 기업이 되고 싶습니다. 19년간 현장에서 다진 노하우로 화학성분에 의존하지 않고 자연 미생물(EM)의 힘을 담아 일상과 환경을 모두 살리는 친환경 가치를 전하겠습니다.”
시청이나 구청에서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미생물)을 활용해 혁신적인 생활용품을 탄생시킨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년 가까이 EM 사업과 치매예방교육에 매진해 온 김정희 에코이앤씨 대표를 만나 이 기업만의 특화된 EM 활용 제품의 차별성과 향후 시장성에 대해 들었다.
김정희 대표는 지난 19년 동안 EM 관련 사업과 치매예방교육사업을 현장에서 이끌어오며 “사람의 건강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의 건강도 똑같이 중요하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고 전했다.
그는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환경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그 결실이 바로 사람과 환경에 유용한 미생물인 EM을 기반으로 개발한 친환경 생활용품 ‘희엠 리젠 탈취제’다”라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김 대표가 친환경 미생물 EM을 핵심 소재로 고집하는 이유는 명확했다.
환경을 살리는 동시에 우리의 생활환경을 한층 건강하게 만드는 데 탁월한 소재라고 확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19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역사회의 환경을 고민하며 EM 체험센터를 통해 EM의 유용성을 알리고 환경운동을 지속해 왔다”면서 “일상에서 소비하는 세제, 비누, 탈취제 등 기존 화학성분 바탕의 제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자연 미생물이 가진 본연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과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게 됐다”고 밝혔다.
시청이나 구청에서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EM(Effective Microorganisms, 유용미생물)을 활용해 혁신적인 생활용품을 탄생시킨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년 가까이 EM 사업과 치매예방교육에 매진해 온 김정희 에코이앤씨 대표를 만나 이 기업만의 특화된 EM 활용 제품의 차별성과 향후 시장성에 대해 들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그는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환경을 진정으로 생각하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그 결실이 바로 사람과 환경에 유용한 미생물인 EM을 기반으로 개발한 친환경 생활용품 ‘희엠 리젠 탈취제’다”라고 개발 배경을 설명했다.
김 대표가 친환경 미생물 EM을 핵심 소재로 고집하는 이유는 명확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그는 “19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역사회의 환경을 고민하며 EM 체험센터를 통해 EM의 유용성을 알리고 환경운동을 지속해 왔다”면서 “일상에서 소비하는 세제, 비누, 탈취제 등 기존 화학성분 바탕의 제품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자연 미생물이 가진 본연의 힘을 활용하는 방법과 제품을 만드는 데 집중하게 됐다”고 밝혔다.
에코이앤씨가 선보인 ‘희엠 리젠 탈취제’의 특징 하나는 기존 상품화된 제품처럼 강한 향으로 악취를 덮는 눈속임 방식이 아니라는 점이다.
EM을 기반으로 유용미생물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불쾌한 냄새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정 공간에만 사용하는 제약에서 벗어나 가정 실내, 자동차, 신발장, 냉장고, 화장실, 반려동물 환경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높은 실용성도 장점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한다.
그는 “에코이앤씨는 단순히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문화와 올바른 생활 방식을 제안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희엠 리젠 탈취제를 시작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지속 개발해 ESG 목적 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중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런 그에게 에코이앤씨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업체가 아닌 ‘사람과 환경을 건강하게 만드는 기업’이라는 명확한 정체성이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정 공간에만 사용하는 제약에서 벗어나 가정 실내, 자동차, 신발장, 냉장고, 화장실, 반려동물 환경 등 다양한 생활 공간에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높은 실용성도 장점이라고 김 대표는 설명한다.
그는 “에코이앤씨는 단순히 일상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환경을 생각하는 소비문화와 올바른 생활 방식을 제안하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희엠 리젠 탈취제를 시작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을 지속 개발해 ESG 목적 경영을 실천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중소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김 대표는 “기업의 경영활동 자체가 환경과 사람에게 긍정적인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회사의 슬로건”이라며 “제품의 생산에서 폐기까지 환경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친환경 원료 사용, 에너지 절감, 탄소 저감, 폐기물 감소를 통해 미래 세대의 환경을 희생하지 않겠다는 강한 책임 의식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안전하고 건강한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사람을 존중하며 성장하겠다는 의지로 비춰진다.
이처럼 ‘환경과 사람을 위한 가치’는 제품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삶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가꿔 고객과 사회, 기업이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에코이앤씨만의 핵심 경영 철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에코이앤씨는 대표 제품인 ‘희엠 리젠 탈취제’를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시키는 한편 국내 유통망을 다각도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나아가 EM과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다채로운 제품군을 추가 개발해, 교육과 체험이 결합된 융복합 사업 모델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그는 향후 추진될 ‘희엠 라이프센터’ 프랜차이즈는 친환경 제품 공급은 물론 신체건강 프로그램과 'SF브레인 파워' 프로그램을 활용한 치매예방교육, 환경체험 등을 지역사회에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사업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도 뚜렷하다.
김정희 대표는 “친환경 제품을 생산하는 차원을 넘어 원료 조달부터 생산, 포장, 유통, 사용, 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의 환경 영향을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근로자와 협력사, 소비자의 생애주기와 기업의 모든 경영활동이 함께 발전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도 전했다.
이처럼 ‘환경과 사람을 위한 가치’는 제품을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삶을 건강하고 안전하게 가꿔 고객과 사회, 기업이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에코이앤씨만의 핵심 경영 철학으로 자리매김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그는 향후 추진될 ‘희엠 라이프센터’ 프랜차이즈는 친환경 제품 공급은 물론 신체건강 프로그램과 'SF브레인 파워' 프로그램을 활용한 치매예방교육, 환경체험 등을 지역사회에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사업자들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목표도 뚜렷하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Advertisement 1 / 2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계기상도
업앤다운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안양시[C62] [NSPAD]안양시](https://file.nspna.com/ad/C62_anyang.go_54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