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전북은행)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지난 19일 2026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전산망 장애 대비 ‘재해복구(DR)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전산센터 전기설비 손상으로 서버와 네트워크가 중단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재해 발생에 따른 비상사태 선포, 재해복구센터(DR) 가동, 대체사업장 이동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전자금융과 카드 등 주요 업무의 정상 처리 여부를 확인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전산망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업무연속성 확보를 위한 절차를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시스템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전산센터 전기설비 손상으로 서버와 네트워크가 중단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특히 재해 발생에 따른 비상사태 선포, 재해복구센터(DR) 가동, 대체사업장 이동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전자금융과 카드 등 주요 업무의 정상 처리 여부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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