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개인화 맞춤형 교육체계 구축…2027학년도 3개 학과 신설
혁신지원·앵커사업 연계해 미래 전문기술인재 양성

김포대학교 교육 혁신 사업 개요 (표 = 윤미선)
(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 김포대학교(총장 박진영)가 AI·디지털 기반 ‘K-AID FLEX’ 교육혁신 모델을 중심으로 학습자 수요와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초개인화 고등직업교육 체계를 본격화하고 있다.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Vision HOPE 2030’을 기반으로 교육혁신과 미래인재 양성을 추진하며, 획일적인 학사구조에서 벗어나 학습자별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K-AID FLEX’는 AI·Digital 기반 미래 교육 인프라, 유연학사제도, 학습수요자 중심 성장지원체계, 경험기반·평생 직업교육, 전공 간 융복합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Vision HOPE 2030’을 기반으로 교육혁신과 미래인재 양성을 추진하며, 획일적인 학사구조에서 벗어나 학습자별 수요에 맞춘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K-AID FLEX’는 AI·Digital 기반 미래 교육 인프라, 유연학사제도, 학습수요자 중심 성장지원체계, 경험기반·평생 직업교육, 전공 간 융복합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미래 사회 이끌 3개 학과 신설”…2027학년도 수시 1차 원서접수 본격 시동
김포대는 교육혁신과 연계해 2027학년도 마이크로디그리학과, 노인복지과, 미래기술융합학과를 신설한다. 9월 7일부터 수시 1차 원서접수를 시작하며, 산업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교육과정을 마련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가치창출형 전문기술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특성화 비전인 ‘K-TOP 프로그램을 통한 미래 콘텐츠 창의혁신인재 양성’을 K-AID FLEX와 연계하고, 교육부 혁신지원사업과 앵커(ANCHOR·구 RISE) 사업을 통해 AI 융복합 교육과 성인학습자 맞춤형 교육을 확대한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연계 교육 생태계 조성에도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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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교육 혁신으로 미래를 연다”…학생 중심 교육 환경 조성 총력
김포대학교는 앞으로도 인공지능(AI) 기반의 교육 혁신과 학생 중심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한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운영함으로써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사회와 글로벌 무대에서의 교육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는 데 지속해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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