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대학상생사업 일환… 8개 기관과 협력체계 마련

(사진 = 군장대학교)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군장대학교가 호텔·관광산업 분야의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융복합 거버넌스 구축에 나섰다.
군장대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특성화 지방대학 대학상생사업의 일환으로 ‘호텔·관광산업 분야 융복합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 △신라스테이 전주호텔 △라한 전주호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전주 꽃심 한옥호텔 등 지역 호텔업계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등 고등교육기관까지 총 8개 기관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했다.
함께 열린 워크숍에서는 AI·로봇 중심의 푸드테크 전망, 임성빈 대한민국 조리기능장 1호의 특강, 새만금 복합리조트 중심의 지역 상생 생태계 구축 방안(목포대 구동우 교수) 등 산업 현장의 변화를 다룬 강연이 진행됐다.
군장대는 이번 거버넌스 구축을 바탕으로 취업 연계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이를 산학협력 및 학과 운영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정대식 외식조리과 학과장은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며 “이번 거버넌스 구축을 시작으로 취업 연계부터 학과 운영까지 현장 맞춤형 교육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군장대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특성화 지방대학 대학상생사업의 일환으로 ‘호텔·관광산업 분야 융복합 거버넌스 구축 및 운영’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 △신라스테이 전주호텔 △라한 전주호텔 △베스트웨스턴플러스 전주호텔 △전주 꽃심 한옥호텔 등 지역 호텔업계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립목포대학교 △백석예술대학교 등 고등교육기관까지 총 8개 기관이 협력 파트너로 참여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군장대는 이번 거버넌스 구축을 바탕으로 취업 연계와 공동 프로그램 운영을 확대하고, 이를 산학협력 및 학과 운영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정대식 외식조리과 학과장은 “산업 현장의 인력 수요를 반영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며 “이번 거버넌스 구축을 시작으로 취업 연계부터 학과 운영까지 현장 맞춤형 교육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원광대학교[C32] [NSPAD]원광대학교](https://file.nspna.com/ad/C32_kwu_ac_5446.jpg)
![군산시[C32] [NSPAD]군산시](https://file.nspna.com/ad/C32_gunsan_go_5443.jpg)
![호원대[C32] [NSPAD]호원대](https://file.nspna.com/ad/C32_howon_ac_5440.gif)
![군산시의회[C32] [NSPAD]군산시의회](https://file.nspna.com/ad/C32_GUNSANSI_COUNCIL_5438.jpg)